여느때 처럼...
일정한 시간에 쑥쑥을 기웃기웃 거리다가...
눈에 확~~~ 들어온 녀석....
대박공구라는 문구에 클릭 !!!!!!!
E-Book 리더기를 하나 들여볼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이북과.. 크레마.. 킨들.. 요렇게 마음에 두고 있었거든요..
대박공구 + 옥스포드 시리즈
거기에 제가 가지고 있지 않은.. Project X 시리즈와

5단계부터 9단계까지만 소장하고 있던 트래디셔널 테일즈의 모든 시리즈가
들어있다고 하니....

70% 마음이 갔는데...
중국어 영어 한글 다 지원된다는 말에
결정!!!!!!!! ㅋㅋㅋ
그렇게 우리집으로 오게된 녀석... 도착하자마자
설레는 마음으로 개봉!!!!

사은품으로 준다던 액티비티북도 ㅎㅎㅎㅎ 좋네요!!!
왼쪽의 상자를 뜯어보니...

다이어리 같이 생긴것이 들어있더라구요 ㅎㅎㅎㅎ

열어보니... 이렇게 이쁜 녀석이 그곳에 들어있더라구요 ㅎㅎㅎ

USB 코드는 따로 택배상자안에 들어있었는데...
이렇게 요 크레마 상자에도 들어있는거 있지요!!!

겉 비닐 떼어내고....

전원버튼을 누르니... 요렇게 화면이 뜨네요...
나의 구식 디카가 화면에 비치는... ㅋㅋㅋㅋㅋㅋ

앱으로 들어가니...

요렇게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요~~~
이곳에서 옥스포드 북스로 들어가도 되구요...

아님.. 메인화면에서 바로 옥스포드 북스로 들어가셔도 되어요~~~^^

옥스포드 북스로 들어가보니..
하단 우측에 트레디셔널 테일즈와 프로젝트 X 아이콘이 보이네요..
우선 먼저 트레디셔널 테일즈부터 들어가 볼께요~~~~


1단계부터 9단계 까지 있어요..
1단계 다음은 1+단계로 되어있어서 총 10단계가 되겠네요!!!

제가 소장하고 있는 같은 책이에요...
저는 5단계부터 소장하고 있는데요....
책하고 전자책하고 어떤 차이가 있는지 비교해 볼께요~~~~^^

책 겉표지...
노란색 레벨표시 보이시지요??
옥스포드 리딩 시리즈들은 다른 시리즈더라도..
레벨분류를 동일하게 해놔서..선택하기 너무 좋아요....
많이들 가지고 계시는 ORT레벨과 맞춰서 읽으시면 딱 좋을 시리즈!!!

오알티도 책 앞부분에 이 책에 대한 소개와 어디에 중점을 두고 읽어야 하는지
자세한 소개가 정리되어 있는데.. 이 책도 마찬가지에요!!!



5단계의 글밥은 이정도 되네요~~~~

마지막 부분은 스토리맵이라고 해서..
그림으로 이야기를 리텔링 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맨 뒷장에는..
요렇게 리텔링하는 요령들이 정리되어있구요~~~^^
그럼 이제 전자책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살펴봐용~~^^

책 겉표지 똑같네요...

종이책과 마찬가지로 책에대한 설명이 나와있구요~~

이제 본격적으로 전자책을 활용하는 부분이 나왔어요~~^^
Read by myself는 스스로 책장을 넘기고
오디오도 문장을 터치해야만 들을 수 있어요...
Read to me는 스스로 책장을 넘기지만 해당페이지의 오디오는
자동으로 나오는....^^
Auto play는 책장도 소리도 모두 자동으로 넘겨집니다~~~~
우선 설명을 위해..
Read by myself로 들어가봤어요~^^

하단부분 왼쪽의 로고를 터치하면 음성 텍스트 녹음 기능이 보여집니다..
(다시 로고를 터치하면 창이 사라져요)
지금은 모두 영어로 설정 되어있지요??
영국식 영어만 지원되고 있어요~~
음성이나 텍스트 아이콘을 터치하면.....

한국어 중국어 영어를 선택할 수 있답니다...
이번엔 녹음아이콘을 터치해볼께요~~

녹음을 3개까지 저장할수 있어요~~~
녹음버튼을 터치하면 녹음시작 다시 터치하면 녹음끝
다시 터치하면 녹음된 파일 재생...
녹음된 파일이 마음에 안들면 해당녹음 버튼을 길게 꾸욱 터치하면
지우겠냐는 안내가 나와요~~ O를 터치하면 삭제 가능!!!
이번엔 책에서 보았던..
스토리맴부분이에요~~~


Read by yourself를 선택해서 그림을 터치하도 내용을 다 들어야만 다음
그림이 순서대로 나오네요~~~~
Auto는 저절로 나와요~~^^
레벨별로 살짝 글밥이 어느정도 되는지 보여드릴께요~~
1단계
- 글이 없어서 요 단계는 Read by yourself는 없어요!!


1+단계


2단계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이 모든 레벨들을 차근차근 밟고 올라오면..
초기 챕터북 진입까지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답니다...

이번에 제가 가장 기대하고 있었던 Project X
요것도 Origins 시리즈 Alien 시리즈 Code 시리즈로 나뉘어 있던데..
그중에서 Code 시리즈가 담겨 있네요~~~

들어가니 왼쪽에 흐릿하게 배경으로 지도가 보이네요~~~

터치해보니.. 지도에요.... 단계별로 화살표방향대로 진행할수 있더라구요
진짜 모험을 떠나는 기분이 들어요!! ㅎㅎ
각 장소마다 4권의 책이 있어요~~
레벨별 8권씩 3단계부터 9단계까지 담겨 있구요...

각 장소를 터치하면... 장소 이름과 코드키 갯수와
그 안에 등장하는 Mite와 Bite의 그림이 보이네요~~
책을 선택해서 들어가보면....

레벨과 북밴드가 나와있지요??
책장을 넘기면..

이책의 리딩포인트가 정리되어있구요~~~
파닉스 규칙과 어려운 단어들....정리!!

앞서 설명한 트레디셔널 테일즈처럼
3가지 방법으로 전자책을 즐길 수 있어요!!!
설명을 위해 이번에도 Read by yourself를 선택~~~

책의 첫 페이지에요~~~
마이크로 월드에 대한 설명과 어떠한 문제가 생겼는지 나와있네요~

코드 로고를 터치하면 앞서 설명했던 음성 언어 녹음아이콘등장!
중국어 영어 한글 다 지원됩니다!!!
책장을 넘기면...

이야기 시작..
미션과 사건을 해결해야 할 장소가 나와있네요~~

책장을 넘기니...
이야기속에 등장하는 타겟 파닉스 등장!!
책에서는 그냥 눈으로 보고 읽어야 했지만..
요건 스펠링 하나하나 터치하면 음가를 들어볼 수 있어서 좋네요~~~
읽기 어려운 단어도 미리 짚어주고 있구요~~

이야기 시작~~~~

이야기가 마무리 되니..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했는지.. 또 이야기를 확장해서 아이들과 활용해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네요~~~

어~~~
책장을 넘기니 다시 타겟 파닉스 등장...
다시 앞으로 갔나? 하고 책장을 넘기려는 순간...
주제 음가는 같으나..
단어는 다른....
알고보니.. 한권에 2개의 스토리가 담겨있네요~~~
첫번째 스토리는 아이가 좀더 쉽게...
두번째 스토리는 약간 확장해서 도전하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마찬가지로 하나의 스토리가 끝날때마다 책 내용의 이해를 돕는 페이지가 등장!
단계별로 글밥은 어느정도 되는지 살짝 들여다 볼께요~~
인북스 사이트 들어가보니..
원래 3단계부터 진행되는 책인가봐요~~^^
3단계

4단계

5단계

6단계

7단계

8단계

9단계

트레디셔널 테일즈와 마찬가지로 요것도 같은 레벨링...
E-Book리더기 처음 사용해보니..
책장 넘김도 좋고...
스마트폰 내에서 전자책을 활용할때보다.. 배터리도 커서 그런지..
오래가구요~~~~
인터넷을 와이파이 환경에서는 사용 가능하지만...
앱을 깔거나 하기 쉬운 환경이 아니라...
어디 여행갈때... 차량이동중에 활용하기 좋은것 같아요~~~
책도 제가 원하는 시리즈가 담겨 있어서 좋구요 ㅎㅎㅎ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ㅎㅎㅎ
다음엔 다른 리더기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참 사은품으로 받은 워크북도 궁금하시겠지요??

요렇게 4권인데요...
각 시리즈별로 2권씩 있네요~~
트레디셔널 테일즈는...
만들기 오리고 붙이기 연결하기 등등
레벨이 높아지면 다양한 쓰기 독후 활동들도 담겨있고..
사은품이라 기대 안했는데..
요것도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아이들과 한장씩 활용해볼 만 해요!!!











이번엔 Project X의 워크북이에요~~
-요건 파닉스적이 활동부터 책 내용정리... 다양한 독후활동..
Micro World 안에있는 공간들에서 진행되는 내용들을 정리해 볼 수 있는
리딩로그까지... 나름 잘 만들어진 워크북의 느낌이 들었어요~~~































좀 더 자세하게 소개해드리고 싶어
사진이 좀 많지요??
스크롤의 압박... ㅋㅋㅋ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이 저처럼 계실까 싶어 소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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