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
한낮의 볕은 따갑게 덥기도 하고, 그늘은 서늘하기도 한 봄입니다.
여름인가 ? 하는 동시에 추위도 느낄 수 있다는게 좀 신기하더군요 오늘은.
오랜만에 대문을 여니 더 반가운 마음 입니다.![]()
다사다난한 5월을 잘 보내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꼭 숙제 제출이 아니더라도
그냥 서로 편하게 안부를 전할 수 있는 북클럽이 되었음 하는 마음으로
자주 인사글 올려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자 드디어 화학법정의 마직막 10권입니다.
<우리주변의 화학> 무엇이 있을까요? 사진 없이 글로만 올렸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흥보전.
모두 읽은 내용일지 모르지만 새로운 시각으로 읽어보도록 한번 권해 보심 어떨까요.
착한 흥보와 악역 놀부는 과연 그 이미지 그대로 인지...(?)요.

그리고 다음 주 부터는 세.더.잘.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쑥쑥몰
체험이벤트




















숙제검사 올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