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열겠다고 해놓고 이렇게 늦게 열어 정말 죄송합니다..ㅠ
늦었지만 일단 열께요..
한주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제시카는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그다음엔 연휴폭탄이네요. 여행떠나는 사람들한테나 긴 연휴가 반갑지 저는 별로 좋은것도 없구..
내일이 어버이날인데 사정상 부모님 계시는 지방에 내려가지 못해서 죄인된 마음도 드네요.
이번주 책은


입니다. 연휴동안 아이들 잘 읽고 있는지요? 아이들이 정성껏 작성한 노트 보여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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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검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