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회에 당첨되었다는 문자에~ 감사했어요.
당첨운 없는 제게 그런 행운이라니요.ㅠㅜ
그래서 둘째인 초1 딸을 아빠에게 맡기고 큰 딸과 가기로 했지요.
둘째에게는 진짜 무서운거야~ 알잖아 신비아파트~ 했더니
자기는 절대~ 안 간다고 해서 다행이었지요.ㅎㅎㅎ
시사회에서 본 신비아파트는 기대 이상으로 재미났고요~
걱정했던 것보다는 덜? 무서워서 전 좋았네요. ㅎㅎㅎ
방학이면 많은 초등생들이 볼 걸로 예상됩니다.^^
큰 딸과 모처럼 둘만의 데이트를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좋은 시간 갖고 행복한 추억 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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