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oneko님의 글입니다.
저도 아이땜에 공부 시작했답니다... 근데 늙어서 하는데 새삼..잼있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ㅎㅎ ㅎ
: koneko님의 글입니다.
저도 아이땜에 공부 시작했답니다... 근데 늙어서 하는데 새삼..잼있기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ㅎㅎ ㅎ
ㅋㅋ답글이 있는 줄 몰랐어요.
닉네임이 너무 어려워요...tiqkdaka님.
저도 아이때문에 공부 시작한 것 맞아요.
그런데, 저도 잘되보고 싶어요.
아시아의 엄마들에게 외치고 싶어요.
"우리, 함께 가자."
이렇게 사실 꿈도 있지만, 너무 멀어 보여서 그만, 주저 앉았지요.
그래도 주저 앉은채로도 기어가는 중이에요.
그러면, 좀 느리겠지만 분명 닿을거에요.
아좌아좌!
#19/20 숙제검사
쑥쑥몰공구▶나를 따르라! 에반무어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