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밖에서 계속 글올리려다 날아가서, 결국 오늘 올리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는 중이신지요?
벌써, 불금이라니~요즘은 해까지 짧아 하루가 반나절같아요. 그리고 또 점심시간이군요.... 아쉬워라~ㅋㅋ

요번주, 읽은 책입니다.

글을 두번올리니까, 바로 바로 정리되서 좋긴하네요^^
저번에 근열흘치였는데, 뭐,, 그전에도 그랬고 벤치마크파닉스종료이후, 영어책을 하나도 안본거있죠...?!
글올리고보니, 아차 싶더라고요,, 그래서 3일간 조금이라도 보여줘야겠다란 생각에 좀 읽으려하는데 Who Sank the Boat? 에서 에미의후진발음을 참지못하는 아들래미덕에 딱 요만큼 읽었네요. 아~ 진짜,,, 더 불러주고 읽어주고 싶었는뎅 ㅠㅠ
11월말이되니, 왠지 올해가 끝나는느낌이 들면서, 내년 큰애 학교보내야하는데, 발등에 불이 떨어진듯 많이 드렵네요. 마음은 조급한데 또 시간은 얼마없는 거같고,,
그냥 그래요. 글이 계속 날라가서, 얼른 마무리 지어야할듯 합니다. 핸드폰이 예민한지, 제손이 무딘건지, 꼭 이쯤에서 훅 날아가 버리네요ㅠ 조심조심~즐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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