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철이의 8번째 책방입니다.*^^*
비가 몇차례 내리더니,,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가~ 성큼 물러가네요.
그만큼 겨울이 눈앞에 다가왔어요.^^ 다들 건강하게 보내고 계신지요?
철이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서 여행 후 야구모자를 사다주셨어요. 등하원도 다시 할아버지와 함께~~~ㅎㅎㅎ 엄~청 좋아요! 철이도 좋고 저도 좋고^^ㅎㅎㅎ



철이가..영어알파벳자석을 저렇게 인내심을 갖고 찾아붙여보았어요~

제가 읽어준 책이.. 별로 없는 것 같아 반성하게 됩니다.
좋은 일.. 인가요?
내용을 찬찬히 읽어주고 얘기도 나누었던 몇 달 전이 그립고..
다시 계획도하고 힘을 내서 읽어줘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글밥이 많은 책들은 관심있는 부분만 보고, 그림만 보면서 훝어보았을게 분명하거든요.
이런게 나쁘다는게 아니라,,(좋아요^^) 책 전체의 내용도 아는 '조화'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어린이집에서 흙,돌에 대한 주제로 공부하고 있는데 관련책을 보냈더니,
'돌을 모으러 가자'를 보고 저렇게 혼자 적어왔네요~
글자를 그리는 수준인데.. 그래도 참 기특합니다^^
이번 한주도 홧팅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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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nauts ep13, 14 숙제 검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