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이야기 - 노는것이 지겨워질만큼~
이것저것 일상을 챙기면 특별한 것을 못할때가 있어요.
그리고 꾸준하게 해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혀서.. 조금 건너뛰거나 쉬기라도하면
저는 늘 그 생각으로 ... 즐기지 못하고... 해야햘 것에 집착할때가 있어요.
그래서.. 음~~
10월은 나다움?에서 벗어나서..
계획적인것을 던져두고.. 즉흥적으로 그러면서 특별하게 보내기로 했어요~!!
#집앞 놀이터에서 자전거 타고
경남 고성 증조할머니댁에서
가축?들과 놀았어요~~

# 학교도 유치원도 가지않고
대구 리틀소시움에 다녀왔어요.
어린줄만 알았던 앨리스가.. 어느듯 직업의 세계도 알아가고
제 가슴이 뭉클했답니다.

#부산영도 태종대 구경하고
한국해양박물관 다녀왔어요.
바다. 넓고도 깊은곳. 그곳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왔는데
갈때마다 좋은곳이예요.

앨리스 생일잔치 초대받았는데
뭐~ 박람회? 수준의 생일이었어요.
캬~ 생일은 이렇게 해줘야하는거구나.. 듯 요즘 컨셉도 조금 알았답니다.

교회구역 체육대회~
참 좋은 시간이었어요
엉덩이 무거운 카일이 친구와 실컷 뛰어놀았답니다.

이제 책 이야기 해야겠죠?
하은이는 영어와 한글책 고루고루 읽어요.
단.. 수학동화는 잼없어합니다.

루빈스타인은 참 예뻐요
카일도 좋아한 책인데
하인이도 가끔 도서관가면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과학책을 영어로 접해보았어요~!!!

앨리스
런투리드 따라 읽기 시작하는데.. 이제 9권 접어들었어요~^^
아자자자 올해가 가기전에
1단계 12권세트까진 잘 마무리할 수있겠죠


카일이 읽은 책이예요
정리가 안되지만 이것저것 잘읽고 있고
학교 도서관에서
으라차차 세계사 전집을 꾸준히 하루에 1권씩 정도 빌려 읽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0권정도 읽은듯해용

우리 카일은 장점이 많은 아이예요.
그중에서 동생에게 참 인정스러운 오빠랍니다.

남은 10월 11월은~ 진짜 찐~하게 많이 놀고..
그 과정에서 책을 볼까해요.
아이가 커가는 과정속에.. 늘 엄마가 함께였다는 기억과
추억을 주고 싶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이 책 관련 이벤트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