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유치원 줄넘기 수업이 1시간 더해져서 2시 50분까지 아이를 데리러 가면 되는
즐거운 날입니다.ㅋ
일하나 급하게 벌린거 알아보고, 다음 주 북클럽 미션자료 좀 찾고, 바욜 레슨도 받고..
아이와 떨어진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중이었죠.
핸폰을 컴터에 연결했는데 사진첩에 아이가 제맘대로 동영상을 찍어놨어요.
어제 둘째가 어린이집에 나오자마자 끙가를 하겠다고 하여 큰 놈을 차에 두고 부랴부랴 건물안 화장실을 들어간 사이.
앞니가 빠져서는 발음이 휙휙 샙니다.ㅋㅋ
유치원에서 준 cd 따라하는 건데 영어 엄청 잘하는듯 보여요 ㅋㅋㅋ
그죠그죠? ㅋㅋ
혼자있으니까 너무좋아!! 그러고 있는 와중인데 요런 깜찍한 짓을 해놓은 큰 딸램.
얼른 보고싶어요.ㅋㅋ변덕 널을 뜁니다.
오늘도 신나게 놀아야겠어요~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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