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2주차에 대문 열어둔다 해놓고는 깜박했답니다...
지난 한 주 잘 보내셨나요?
전 지지들과 신경전 중입니다...
아~ 엄마의 속만 타들어가고 정신 건강이 피폐해지는...
의문의 1패?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를 저 혼자만의 전쟁을
사춘기도 아닌데... 어째 맨날 이모양인지...
엄마의 자질이 매우 부족한 사람같네요 ㅠㅠ
봄이라고는 해도 반갑지 않은 황사와 미세먼지때문에 건강에 신경 바짝 써야하네요...
따뜻한 날씨에 식중독도 조심하시구요~~
그럼 울 아이들 책 읽기 현황 자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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