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이야기- 원영사랑님 추천도서 읽기
모르고 지나갔던 책이 너무 많아요.
읽었지만.. 그게 그런 의미였는지 깊이있게.. 생각해보지 못하고 읽어줬던 책은 더 많구요.
저는 아이들에게 책읽어주는 시간을 그냥 흘러보냈던것 같아요.
나도 함께 생각하고 공유하려하지 않았거든요
내 2-3년의 시간이 훅~~ 날아가버리고.. 껍데기만 보낸것 같아 속상한 맘도 있지만
지금부터 또 잘하면 되니깐...ㅎㅎㅎ 헤헤~~!!
그래서. 쑥칼럼을 통해서 만나는 원영사랑님 책을 이번주에는 조금 빌려보았어요~
아마 추석까지 계속 그 버전으로 나갈듯해요
8세 카일과 6세 앨리스 구분해서 사진 찍고 분류~(내가 제일 못하는 것) 합하는건 잘하는뎅...ㅎㅎ
그래서 오늘은 찍은대로 올려보아요~
앨리스가 월요일 읽은책~

나를 따르라~방에서 진행하는
앨리스 책이 조금 어려워서
쉬운 버전으로 읽어보았어요~~![]()

카일이 오랜만에 앗~ 시리즈 가지고 왔어요
도서관가면 늘 2-30분은 고르고 읽다가 덮고를 반복하다가
집에 2시 30분쯤 와요~^^

카일 요즘 옛날에 읽던 책을 꺼내어서 읽는다고 했죠?
수요일 읽은 책들이예요~
그리고 따끈한 신간
쿠키런~ 요런책들고 학교가서 인기짱~ 예약자 7명이라네요~ 헤헤

원영사랑님이 소개한 책을
카일과 앨리스가 읽었답니다.
학교가기 싫은날 제목 같은게 있어서 골랐는데
역쉬~~ 원영사랑님 추천 책이 더 잼나다네용^^


앨리스가 재미있는지 한번더 읽어달라고 했어요
금요일 읽은 책들입니다.^^

뒤죽박죽이죠?
그래도 이번주는 나름 많이 읽었답니다.^^
4D라이더 신나게 덜컹덜컹했답니다.

빵야빵야~~ 문센 과학수업 시간에
준혁이랑 함께만든 소총~~

가을 여자? 가을여신 같나요?
요즘 글을 조금 읽기 시작해서..
일기독립..음하하하.
1분씩 합니다.^^ 그때 놓치지 않고 찰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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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7기 1,2조 봐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