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둘째가 항상 고민이에요
시간적으로 큰애보다는 많이 못해주었더니>>>>>
저는 아직도 고민중이나
몇가지 효험이 있던거는
큰애보던 책이 있으나 자기만의 책을 사주는 거에요
입체북 (나니아 연대기, 찰리와롤라 나는 토마토절대안먹어,입큰개구리)
비싸도 입체북은 관심을 확끄니까요
만화로보고 같은 내용의 책을 사요 도라 스팟 국시꼬랭이 바바파파 뭐 기런거들
아이성향에 맞는 책 ---저희는 해적 뭐 이런거 좋아해요
달강아지시리즈, 개구장이특공대, 똘똘뭉치들, 할머니어디가요시리즈, 마녀위니 같은거,,,,
방법을 다양하게한다 ----저희는 똥쌀때 , 동화책보고 잘려고 누웠을때 아이는 어둠속에 두고 문틈으로 보이는 빛으로 책을 읽어줘요. 이때는 본인의 수준보다 다소 높은수준도 되요. 잘려고 누운애는 지루하다고 도망을 못가니까!!!1
ㅋㅋ 다소 높은 수준의 엄마가 접해주면 긴이야기의 구조, 어휘력 폭발적으로 늘어요.
저희 둘째는 여섯살인데 찰리와 초콜릿공장 이런 그림이 별로 없는 책을 며칠에 걸쳐 연속극 이어지듯이 읽어줍니다. 소리내 읽어보면 아셔요 어휘수준이 동화책이랑 급이달라요.
처음에는 서정오의 "범아이"뭐 도토리신랑등 한권에 전래동화가 엄청많이 들어있는 시리즈가 4권짜리 있어요. 애들이 ㅈ정말좋아해요 쉽기도하고 이런거 한두편 읽어주다가 소설로 이어지면 좋아요.
서정오의 전래동화는 딱 음독으로 좋은점이 입에 착착붙는 기똥찬 표현력 !!!
뭐든 아이에 맞는 방법을 창조하시길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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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반 숙제검사 올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