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이야기= 추천 책]
지역마다 추천책이 있잖아요. 방학동안에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선정된 저학년 10권의 책을 올려봅니다.
<5대가족, 금동향로 속으로 사라진 고양이, 나의 친친 할아버지께, 목기린 씨 타세요, 슈퍼 거북
절대로 실수하지 않는 아이, 책 먹는 여우와 이야기 도둑
텔레비전을 끌거야 , 플라스틱 섬 , 햄스터 마스크>
도서관을 뒤져도 예약 5명까지 꽉꽉차서 몇권은 주문해 두었습니다.~
다른 지역교육청 선정도서가 급 궁금하더라구요~ 저와 함께 공유해주실 분 있나요?
[플라스틱 섬]을 읽고 뒷이야기 꾸미기와 나름 줄거리 요약을 했는데...
작가가 말하고자하는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알록달록한 섬이 이쁘고 좋을수도 있다나?.. 보는 순간... 아.. 아직 어리구나 더 많이 함께 책을 읽어줘야겠구나 라는 생각은 들었지만.. 나도 모르게.. 다시해- 다시 생각좀 해봐- 라는 퉁명스러운 말이 튀어나오고 말았네요~
kyle 읽은 책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에 도전했습니다.
1권부터 읽어온것은 아니구.. 조금 어려워해서.. 그래도 아는 인물이 많은 조선부터 읽어보기로..
영어읽기~~휴!!! 나와 카일의 넘어야하는 산이죠..ㅎㅎ

하은<6세>
나름 체계적으로 읽으려고 하고 있어요. 딸은 가져오는 책도 마음에 드네요~ ㅎㅎ 공룡이 아니고 물리나 지구에 대한 내용이 아니라서~~~좋아요좋아요~ 헤헤


롯데워터파크 방학하자마다 달렸습니다.
카일의 친한친구가 저희집에서 2박3일을 한다고 종업식날 짐을 챙겨왔어용. 아들 둘만 데리고.. 저와 함께~~슝~~
사내아이의 매력은 뭐니뭐니해도 에너지죠~~ 띵띵한 덕에 잘떠서 육지에서 힘든 스포츠가 여기서는 뭐~~ 물만난거죠 헤헤~~"에너자이저"
화채도 만들어먹고 재능기부 언니들덕에 책읽고 색종이 접기까지. 지난주는 그렇게 보냈습니다. 카일만 이번주 금요일 서울 이모집으로 갑니다. <3박4일> 은평구 도서관을 가보라고 할까... 석촌호수에 팬더 보라고 보낼까.. 쑥쑥 회사 구경가라고 할까~ 고민중이예요~!! 일단 피터팬 공연은 보는걸로....
다음에 기회가 되면.. 김해 워터파크로 한번 오세요~쫙~~ 함께 달려주고 싶습니다.
김해유적지까지~~^^


쑥쑥몰
체험이벤트














OLW 완주 상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