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많은 문어가 신기해서 물고기들이 그 수를 세어보려 합니다.
어찌나 까불고 흔들어대는지 쉽지 않네요.
제가 정말 궁금해서 묻습니다.
말미에 나오는 상어는 물고기와 한 패인가요?
같이 수를 세어보려는 무리가 아닌 거 같은데 가이드북에 이 점 언급이 없습니다.
일단 수를 세 보려는 무리는 the small fish입니다.
지친 문어를 작은 물고기들이 들어 올려주는 건 상어로부터 구해주는 설정으로 보입니다.
12쪽에 문어가 지쳐 넘어질 때 상어가 교활한 표정으로 등장하거든요.
그런데 상어가 맹수인지 분명치 않은 게 15쪽 상어가 웃는 표정입니다.
저는 헷갈리고, 가이드북은 이 점에 주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과 아이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OLW는 이제 한 주 남았어요.
곧바로 Benchmark Phonics 동화로 넘어갑니데이.
부지런히 따라오시소..
엄마표 증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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