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읽기방] 2015 아줌마 애슐리- 오늘은. 맑음. #1

  • 은성하은맘
  • |
  • 2015-06-23
39

[ #1-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김해세서 남매(kylw 8세, 하은 6세)를 키우고 있는 아줌마 애슐리입니다.

읽기방의 색다른 형식에 힘겹게 도전장을 내밀었어요. 능력은 안되지만.. 막차는 꼭 타야하는 성격인가보네요..

쑥은 딱 일년전 준혁재정맘님을 통해서 알게되었습니다. 2-3번의 우회적 거절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저에게 계속 쑥을 들이대더라구요... 그 덕분에 지난주에는 홍박사님까지 보게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확~~ 하는 분노조절 기능이 약해서 저희 애들이 늘 불안속에서 살고 있구요.

체력은 안되면서 돌아댕기는는걸 좋아해서... 애들은 구박받으며 체험학습하고 있습니다... 항상 제 희생과 노력을 강조한 덕?에 말이죠.. 헤헤

1학년을 보내 놓고도 빠트린 준비물과 우산 한번 학교앞으로 가져가본적 없이 편하게 생활하고 있어요.~ 가끔 속상해하며 말하는 kyle을 보면. 엄마로서 너무 쨘~~해서 다음부터는 조금 챙겨줘야지..하는데. 사실 제 눈에도 그 준비물이 안보이고 까먹거든요~ㅎㅎ

 

kyle은 요즘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오는[ 앗!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이](몰론 수학과 역사부분도 있습니다.)에 빠져서 학교도서관에 매일 빌려와 한권씩 읽고있어요, 영어책은 스스로는 아직 읽지 못하고, 의무로 제가 하루에 1-2권씩 읽어주고 있구요.^^

 

 

자유자재로 어느 기관이나 집에 있으면 책을 앉아서 잘 읽는 편입니다.

얼마전에는 시조쓰기에 관심을 가지더니 급기야 학습 좀 시켜보려고 제가 빌려놓았던 초등 논술관련 책들을 혼자 몰래 보더라구요. ~~기특한것!

 

이번주 영어 읽기.. 하은이랑 kyle은 영어 별 차이가 없어서 같이 읽어주면 대략 같이 듣고 있는 편입니다. kyle은 영어책만 체크해서 100권 정도되면 간단한 선물을 사줘서 권수 채우기 바쁘니깐.. 하은이 읽어줄때 옆에 붙어 있는 편이예요,

 

하은이는 이번주부터 런투리드 시작했어요. 일주일에 2권씩 순서정해서 듣고 따라 읽어보는 정도로 꾸준히 해보려구요

 

 

kyle과 하은이는 잘하지는 못하지만 그림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어젯밤에 올려달라고 간단히 그리더라구요. 요괴워치 작가라면서. 그리고 방학전까지 책읽기 목표도 함께 올려보았어요~~

 

 

가끔 기분 좋으면 개콘이나 웃찾사 흉내내기를 좋아합니다.

요즘은 서울의달 코너 흉내로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얼마전 애국가 4절까지 외워서 부르는 숙제가 있더라구요

kyle 왈 " 엄마 충격받지 말고 잘들어라~ 감당할 수 있겠나?/

어.. 감당할수 있다./애국가 숙제 1절이 아니고 4절까지 외우는거였다/

아 맞나? 야단안들었나?/엄마 충격받지마라... 우리반에서 내만 4절까지 못부르더라!! 엄마 감당안되제?/

허걱~

이게 우리집 대화입니다.^^

 

영어는 아시겠지만 수준이 아주.. 바닥입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쑥을 통해 제 일상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행복합니다. 요요요.. 기분을 몰아서 애들에게도 예쁜 표정 지으며.. 아 그랬구나.. 아.. 속상했겠구나.. 하며 공감해주는 엄마 되어볼께용~!!

 

 

추천 공유
  • 댓글 3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youralways
  • |
  • 2015-06-25 07:03
답댓글

책방 제목부터 확 꽂히던데 정말 딱! 잘 지으신 것같아요..
아침부터 눈떠서 글읽다가 어찌나 웃었는지요..
다음편이 정말 기대됩니다.
책은 아이들 수준과 성향,취향이 다 있으니 누구집이 부럽더라도 그건 그저 부러움이지 우리아이도 저집처럼..은 쉽지않잖아요.그저 내아이와 눈맞추며 함께하는 시간이 행복이지 않을까싶네요. 읽기방의 목적 또한~~
무엇보다 소소한 일상이 더 와닿는 것같아요.정말 하루하루가 요런 맑은 날씨 속에 있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06-26 01:33
좋은 말씀 해주시고 좋게 봐주셔서 너무 고맙습니다.^^
웃음을 주는 글이 되었다는 너무 기쁩니다.
맞아요.. 부러운데... 그 집처럼 되지 않아요. 내가 가진것에 방향성 있게 하는게 가장 좋은데...
과정에서.. 그렇게 해나가기가 쉽지가 않아요~
앞으로.. 아이의 눈에 맞추어...행복한 시간 보내보겠다고.. 또다짐. 다짐 해 봅니다.^^
읽기방을 하니 사실 부담도 되지만 아이들의 하루 일상이 질적향상이 된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출발이 좋았으니. 달릴일만 남아겠죠.. 우리 함께 열심히 해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시소
  • |
  • 2015-06-24 09:28
답댓글

와~ 글을 아주 재미나게 잘 쓰세요~ 덕분에 즐겁게 술술 읽었습니다~^^

카일이 은성하은맘님 닮아서 재치만점인가봐요~ 대화를 보고 혼자 키득 웃고 있어요~

저도 얼마전부터 아이와 천권읽기 도전중이에요, 카일과 하은이의 책읽기도 같이 응원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06-24 09:32
눈시소님..
어디사세요? 천권읽기.. 아이들이 몇살인가요? 함께 해 나갑시다,
저도 맘같아선 천권이다.. 하고 딱 하고 싶은데... 장기전에 약한 저라.. 중간에 200권씩 잘라서 나름.. 휴가기간도 가지고 다시 200권하고 그런식이예요..ㅎㅎ
사실 영어는 너무 짧은 책들이라... 천권을 해야하는데.... 능력부족인지라..
눈시소님.... 저도 응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눈시소
  • |
  • 2015-06-24 23:35
저희 다니엘은 초2에요, 경기도 살구요~
영어는 이제 시작한지 한 달 정도 되었어요. 완전 초초초보에요~
영어책은 하은이가 이번주부터 시작했다는 런투리드를 주로 읽고 있어요~ 다른 책들도 거의 한줄 짜리라 하루에 40~50권씩 읽어요.
반복이 대부분이구요~ 그래서 영어책 천권은 금세 채워지고 있는데, 평균 페이지수 100이 넘어가는 한글책 읽기표는 거북이처럼 느릿 느릿 채워지네요.
한글책 천권은 시작한지 며칠 안되었구요, 저희는 읽기표 다 채우면 치킨 먹기로 했습니다~ ㅋㅋㅋ
저도 이렇게 공개적으로 밝혔으니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은성하은맘님, 응원감사합니다~ 같이 힘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5-06-24 00:16
답댓글

어머어머~~~

이런 끼를 우찌 숨기고 계셨대요???

은근 매주 은성하은맘님 글 기다릴 듯 한데요. ^^

이래서 사람을 자꾸 만나고 얘기 해봐야 한다니까요!!

댓글로 보던 글과 사뭇다른 잼난 제목과 글에~

자꾸 기웃~기웃~ 거리겠는걸요. ㅎㅎㅎ

 

엉뚱이와 엄마의 대화...ㅋㅋㅋ

부산 억양까지 상상을 하니 넘 우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성하은맘
  • |
  • 2015-06-24 09:30
관여님... 제 읽기방까지 방문해주시고...
관여님의 관심... 정말 고맙습니다. 아뒤랑 딱 맞으세요..^^&ㅎㅎ
그날 제가 조금 조용했나요?
그때는 정신없이 언니따라 나가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만 모르는 사람이라 더 그랬어요.~~ 홍박사님 강연 마산에서는.. 다들 처음보는 분이 많고 오히려 제가 효자매맘님.. 재정맘님을 알고 있는터라.. 말하고... 이야기하기 편했나보더라구요^^
이제 쑥에서 친구맘도 생기니. 참 좋아요^^
현우 생활도 너무 궁금합니다.
늦었지만.. 함께 읽기방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꼭~~
항상 들어와지는 방만 기웃거리게 되니 말이죠.
오늘도... 화이팅^^하며 출발해볼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9
  • 이전글 OLW stage 3 #1 ,#2 유아방 숙제제출방
  • 다음글 [읽기방] ESTHER / I CAN READ BOOKS. #1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읽기방) 소피아와 엘사의 아뜰리에 #2
    • 스테파네스
    • |
    • 2015-06-30
    19
  • 이미지썸네일 58x58 [Mathstart] A pair of socks - 데칼코마니
    • 관심과여유
    • |
    • 2015-06-30
    24
  • 이미지썸네일 58x58 마더구스로 놀아요 #1 - Cows in the Kitchen
    • 령돌맘
    • |
    • 2015-06-30
    23
  • 이미지썸네일 58x58 [읽기방] 2015 애슐리 아줌마 - 오늘은. 맑음.#2
    • 은성하은맘
    • |
    • 2015-06-30
    23
  • 의정부에서 봬요
    • 홍박샘
    • |
    • 2015-06-30
    9
  • 이미지썸네일 58x58 OLW 유아방 stage3 #3, #4 숙제방~
    • starflower
    • |
    • 2015-06-29
    28
  • 이미지썸네일 58x58 소윤이와 희건이의 [Happy Day] #2
    • 릴리여우맘
    • |
    • 2015-06-29
    22
  • 이미지썸네일 58x58 [읽기방] 민정이의 하늘을 나르는 양탄자-#2
    • 민정귀요미
    • |
    • 2015-06-29
    22
  • 엄마가먼저영어공부..를 하면서
    • 나옹마마
    • |
    • 2015-06-29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Fly Guy]활동자료 & 아이들 작품 감상~
    • 원영사랑
    • |
    • 2015-06-29
    8
  • 이미지썸네일 58x58 [읽기방] 령's 보물창고 - week2
    • 령돌맘
    • |
    • 2015-06-29
    28
  • 엄마가먼저영어공부17
    • koneko
    • |
    • 2015-06-29
    1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