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공감하는 얘기입니다. 저는 엊그제 아이들의 아빠와 정말로 참된 교육을 어떻게 시키는 것이 좋은 것일까? 하고 담화를 나누었지요 현실이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게끔, 그리고 부모의 욕심과 자신의 자식만큼은 다 잘 할 것이라는 헛된 꿈을 가지게 되어 어쩔수 없이 아이들을 학원의 철창으로 몰고 가는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정말 진정한 대안의 교육이란 부모의 생각을 아이들에게 전개하지 않는, 아이들의 생각을 존중해 주는 마음으로 아이들에게 교육한다면 조금은 접근하는 방법이 되지 않을까요. 부모의 책임이 가면 갈수록 큰 것 같아 무겁내요. 우리 서로 화이팅하면서,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한번더 생각 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