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의 길"이라는 책을 들고
함께 하는 이들과 가까운 산 오솔길을 따라 걷다가 눈에 띈 요고요고..ㅎ
그냥 마구마구 먹었을텐데..
제 눈에는 작품이네요.
온전한 잎보다 갉아먹은 잎이 더 이뻐보이는 이유는..?
장황하게 문 엽니다~~~~♥
"숲의 길"이라는 책을 들고
함께 하는 이들과 가까운 산 오솔길을 따라 걷다가 눈에 띈 요고요고..ㅎ
그냥 마구마구 먹었을텐데..
제 눈에는 작품이네요.
온전한 잎보다 갉아먹은 잎이 더 이뻐보이는 이유는..?
장황하게 문 엽니다~~~~♥
2번 Annie~휘(9)
휘는 수욜에 했는데.. 애들에 계속 붙어있어 컴켜고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하루종일 동네 친구들과 놀더니.. 일찍 잠들었어요~
메르스가 잠잠해져서 월요일 학교가는 길이 편안했으면 좋겠어요~

요즘 챠니 유치원 등원 안시키고 있어서, 하루 종일 둘이 붙어 있어요. 아침에 산에 가기도 하는데, 오늘은 인라인스케이트 타고 왔어요. 산길, 갉아먹은 이파리. 정말 이파리가 작품이네요.
색깔이 시원해요.
13번 7세 챠니.
korea, asia 가 나오니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내일은 써보라고 쓸쩍 내밀어볼까요? ㅎㅎ


박사님 안동강연 후기
집에서 빈둥거리며...
챠니 첫 일기
[SP6기] #159,160 같이 보아요~
Here & Now 사진 놀이
매일매일 읽기방-여름 #6 (누구든 환영해요)
일상이야기.... &
띵동~!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저도 선물이 도착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