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니 작년, 제작년에도.. 이런 마음이 있었지만...
(3년전에는 이런 마음이 거~의 없었던 거 같네요ㅎㅎㅎ)
올해 들어서 더더~~ 더. 주변에서 이런 소식들리면
와.. 좋겠다.. 부럽다... 란 마음이 쑤욱 올라오네요.
주변에 제 또래이거나, 언니들이 임신을 하셨답니다.
셋째를 낳으셨답니다. 터울도 많은데(첫째 6학년, 둘째 3학년, 막둥이 얼마전 탄생!!)
근데 왜~~케 부러운거죠?ㅎㅎㅎㅎㅎ
남편한테 물어봤어요. "내가 제 정신이 아닌거 맞지?" 이렇게요^^ㅎㅎㅎ
흐흐 웃으면서 그런거 같다고 하네요~
(남편도 애들 너~무 귀여워하고 셋째가 있으면 어떻게 생겼을까... 둘째 철이한테 동생이 있으면 어떨꺼 같냐는 등 자꾸 물어보며..아주,, 마음은 저랑 비슷해요^^;)
저희 엄마한테 물어봤어요.
"너가 그 힘든 시절을 다~~ 까먹었구나!"하십니다.ㅋㅋ
(맞아요, 다 잊은 듯 해요ㅎㅎㅎㅎ)
제가 첫 아이를 낳고 기르면서 느꼈던 감정은..
"이 세상에 내가 이렇게 사랑할 수 있는 존재가 있을 수 있단 말인가...!"
(물론, 두세살 무렵이었죠ㅋ)였었는데,
둘째를 낳고 기르면서는...얜 또 왜케 귀여운거야. 그 절절한 마음이 첫째를 앞서가네요ㅎ
근데 셋째를 낳는다면...???
셋째 낳으신 분들. 지금 임신 중이신 분들...
정. 말. 부럽습니다~~~!!! ^^
특히. 계획하시고 낳으신 분들, 갖으신 분들, 그 용기가 부럽습니다!!!
첫째. 딸 초2,
둘째. 아들 6세...

(3년 전;6세 3세 때 / 얼마 전^^)
이렇게 제 생애 아이는 두 명... 이겠지요??
...둘째 어린이집보내면서 벌려놓은 일도 있고,
저희 가정의 상황과 형편상 용기를 내기 어려워요...
두 명 낳은 것도 참 용기있는 일이었다고 생각해요..^^
유게방에 저같은 맘 갖고 계신분 있으시죠??(저만 그런가요??)
세 아이 낳으신분들(임신중이신분들..) 어떻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