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Lost and found, #6 Poppy's puppets
돌 지난 셋째가 저번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열이 오르락 내리락 해서 정신없었어요. 열 내려서 안심했더니 이번엔 엄마 껌딱지가 되어서 찡찡거리며 뭐든 자기 뜻대로 하려고 해서 첫째도 둘째도 영어도 뒷전이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워크도 안하고 액티도 안하고 책만 겨우 읽어주는 데, OLW를 같이 한다고 할 수 있을까...책 읽었다고 숙제방에 글 쓰는 거 그만둘까... 라는 생각도 했어요. 그런데, 숙제방에 글 쓸려고 바빠도 얇은 OLW 책 한두권은 읽어주고, 생각나면 흘려듣기 한번 틀어주고, Super why 보여주고 하네요.
이게 숙제방의 힘이구나~ 하고 느끼고 있어요.
조금이라도 날마다 꾸준히 할께요!!
여러분 숙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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