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부터 잠수네 영어 책 보고 현재 7세 여아 엄마표 영어 시작했어요
(그전에는 어린이집 영어, 기관용 오알티, 튼튼영어 주니어 1단계까지 진행했었구요...)
직장맘이라 하루 3시간 듣기는 못하고 1시간 30분씩 했던 것 같아요
디비디(립프로그, 도라, 리틀베어, 아서)30분~1시간 보고
런투리드로 집중듣기 20~30분정도 하고 있어요
런투리드 1,2단계 다 마쳤고 아이캔리드 마이 퍼스트 단계 새로 들어가려구요...
4개월 경과하니 신기하게도 아이가 책을 조금씩 소리내어 읽고
눈에 익은 단어들은 곧잘 읽어서 효과는 있구나 싶어요....
내용도 그림이 있어 대부분 이해하면서 읽는 것 같구요..
그런데 이 방법이 맞는건지...
어떻게 앞으로 진행을 해야 하는건지...점점 더 막막해지네요..
읽기는 되는데 말하기는 전혀 안되는 상황이니 이게 맞는건가 싶구요....
디비디도 아서를 너무 좋아해서 계속 틀어주다가 아이가 캐치하는 부분이 거의 없는 것 같아
다시 맥스앤루비 같은 느리고 쉬운 디비디로 틀어주고 있는데요...
이것도 뭐가 옳은 건지 모르겠어요...
선배님들 노하우 좀 전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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