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어둡니다.....지각할뻔하다가...잊을뻔...ㅜㅡ
있다 올게요...
에휴...하고픈 이야기들이 많은데 풀어놓질 못하네요....ㅜㅡ
점심시간이네요.. 짬을 냅니다.. 호호호호호~~
이번주는 쉬엄쉬엄 갈 수 도 있을거 같지만.. 그건 저만의 생각인듯해요...ㅜㅡ
아이들은 아이들 나름대로 하루하루를 잘 보내준답니다...
어제 10시반쯤 집에 들어갔는데.. 아이들이 뛰어나오네요...
희건이는 소리를 지르면 발을 동동굴러요.. 어찌나 귀엽던지...
책 읽어요...노래를 부르는 희건이와 소윤이와 책을 보다가 잠자리에 들었어요
이렇게 귀엽고 예뻐도.. 역시!!! 엄마는 엄마랍니다..ㅎㅎㅎㅎ
11시가 넘어가고 11시 반이 넘어가니.... 슬슬 약이오르고 열이 뻗쳐..소리를 지릅니다..
전희건!! 빨리자!! 이러고 말이지요...ㅎㅎㅎㅎㅎ
그러다가 잠든 아이를 보면 왜케또 귀엽고 예쁜지.. 마구마구 뽀뽀하고... 볼을 꼬집고 해요...
무슨 조울증같네요...
요즘 희건이가 말이 많이 늘고있어요.. 단어도 많이 따라할려고 노력하고...
발음도 조금씩 정확해지고 있답니다...
아하~~ 조금이나마 마음이 놓여요.. ㅎㅎㅎㅎㅎ
할머니께서 요즘엔 희건이에게 한글이야호로 만들어 놓은 책을 읽어주는거 같아요~~~
단계에 맞는 책을 함께 있을때 많이 봐줘야 겠네요~~^^

벌써 수요일입니다!!!
솔직히... 요즘 일상과 소윤이와의 관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려고 했는데...^^
2주가 끝나기전에 이야기해봐야겠어요~~히히히히~~
그럼 남은 한주도 아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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