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어나 큰아이 깨워 씻기고..
아침 준비하는 동안 연산 2장 풀리고..
한글책 3권..영어책 7권(13기 북클럽 1권, 9기 북클럽 2권...개인적으로 진행하는 책4권) 읽히고..

둘째 깨워..밥 먹이고..유치원 차 태워 보내고..
집에 들어와 제 밥 대충 챙겨먹구..
도서관에 가서..9기 북클럽에서 진행하는 책 관련책과..원영사랑님께서 소개해주신 책 빌리고..

장봐가지고 좀전에 들어왔네요..
3시에 둘째 오면 감기때문에..병원 데리고 가야하고..
5시쯤 큰아이 오면..축구 교실 보내고..
저녁 준비하고..
6시에는 큰 아이 마중 나가고..
집에 들어와 아이들 씻기고 밥 먹이고..영어책 듣기할 예정입니다.
둘째 어린이집 보내면..제 시간이 좀 생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ㅡㅡㅡ;;
문제는 바쁘게 생활하는데도..집이 항상 엉망이고..
둘째는..책 한권을 제대로 못 읽어주네요..
둘째까지 엄마표 챙기시는 분들 대단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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