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로운 유치원 생활에 신이 난 현우 ^^
어쩜.. 이리도 변할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장난도 많이 치고, 까불까불 난리입니다. ㅋㅋ
엄마 엉덩이 냄새만 맡으며.. 그렇게 엄마 뒤에만 숨어있던 놈인데...
역시.. 시간이 약이고, 세월이 모든 문제를 해결해주네요. ㅎㅎㅎ ^^
며칠 전 늦게 퇴근한 아빠가
아빠가 좋아하는 버스커버스커 노래를 틀었더니..
막춤을 마구 추기 시작하네요.
넘 우껴서 동영상을 찍었더니.. 더 열심히 추네요. ㅎㅎ
근데.. 마지막은 엉덩이까기 장난을... -.-;;
일명 똥춤이라고.. 꼭 똥 누는 폼을 잡다가, 이내 엉덩이를~
요 부분에서 동영상을 끊었습니다. 그 뒤는 각자 상상으로~~ ㅎㅎ
원래 동영상을 내릴까~~?? 했는데..
노출(?) 수위가 적어서.. 그냥 둡니다. ㅋㅋ
어릴때부터 아이 동영상을 거의 찍어주질 못 했는데..
어떤 분이 애 크고 나니까.. 이런 동영상이 다 추억이더라~ 는 말씀을 해 주셔서
요즘은 아이 노는 모습을 가끔 찍어봅니다. ^^
여러분들도 추억들 많이 남겨두세요~ ^^
금요일에 유아게시판이 항상 썰렁~~ 하길래
웃자고 함 올려봅니다.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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