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40개월인데요.
그동안은 song위주의 노출만 해주다가 최근 1개월정도 플래쉬카드 시도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해서인지 부담없이 재미있게하고 기억도 잘 하는 편인것같은데요..
두가지 고민이 생겼습니다.
1. 펜으로 듣기보다는 엄마보고 읽으래요.
아무래도 제발음이 좀더 솔직하게 들리셔일까요?
2. 발음이 비슷한 단어. 예) dog, duck / fish, peach 처럼 발음이 비슷한 단어들은 구분이 잘 안되나봐요...
이제 막 한걸음 시작하는데부터 이렇게 고민이 많네요~~
고수님들..알려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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