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thing essential is invisible to the eyes.
학창시절 한 번쯤은 읽어 보았던 책 어린왕자...
오래간만에 조은엄마님, 윤섭맘님이 참여 해 주셔서 pushkar님, 성규맘님, 저 이렇게 5명이 옛 추억을 나누었습니다. ^^
You become responsible forever for what you've tamed.
어떤 것을 길들이시든 끝까지 책임지시는 쑥쑥 어무이들이 되시길 바라며 저 또한 노력하는 이슬사랑이 되겠습니다.^^
담 모임은 3월 26일 목 10시30분
The miraculous journey of Edward Tulane(방학전에 읽고 모임이 취소되어 다시 읽기로 했습니다.)으로 수다 나눕니다.
원서모임에 관심 있으신 분 들~ 항상 열려 있으니 연락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