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llen
Worksheet 들이밀었더니 이것 저것만 하시겠다고 고르셔서
'자기 주돈겨?'하며 내버려뒀습니다. (자기 주도는 개뿔! 하기 싫으니 꾀부린 거디요^^)

이 노래를 들으면 kellen의 아가시절이 생각납니다. 그 아가냄새, 천사 같은 얼굴...
지금은?
P.S.
아이들에게 SP게시한 글을 한 번 보여주세요.
신기해하면서 거기에 달린 다른 쑥이모들의 칭찬에 으쓱으쓱해합니다.
많이들 바쁘시죠? 숙제글 게시하기도 벅차실껍니다.
그래도 잠깐 시간내시어 우리아이들이 어렵게 한 과제에 칭찬의 글 한마디씩 남겨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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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7기> 3~4 조 week13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