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서준& 4세 윤우
한주 잘들 보내고 계시죠?
남은 날들도 화이팅해요~~^^

이 공룡책은 서준이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이에요.
우리집 책장을 보고 서준이가 얘기해요.
"엄마 공룡 책 좀 사줘. 우리집엔 다 본거 밖에 없잖아."
몇번이나 들었는데 실천이 되지 않네요.ㅜㅜ
혹시 추천해줄 공룡 책 있으신가요?
집에 있는건 '쿵쿵 살아 있는 대륙의 공룡들'책이랍니다.

서준이가 5세 후반에 시도했을땐 좀 이른 느낌이 났는데
몇개월 차이라고 6세때 읽어주니
이수'명랑사회'의 '태평양 한가우데 쓰레가섬'과 '가난은 네 탓이 아니야'는
꽤 잘 공감해 주네요.


'슈퍼보레' 어제밤 대박난 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보기 힘든 을파소출판사 전집이 있기래 반가워서 쓸어 왔더니....
반응이 정말 좋습니다.
무슨 상상을 하는지 책을 읽어주는 동안 혼자서 막 웃고 계속 읽어 달라고 난리에요.
엄마가 읽어주다가 엄마가 먼저 잠들고
바통 이어받은 아빠가 읽어주다 서준이가 먼저 잠든 책이에요.
책을 쭉~ 보면 영어 책 읽기가 부족 했네요.
더 노력을 해야 겠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