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서준 & 4세 윤우
주말 나들이 잘 하셨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좋은 주말 이었어요.
토요일은 아빠랑 서준이와 윤우가 서울대학교에 결혼식 가고
엄마는 혼자서 놀았어요.
일요일은 탄천에 나가 킥보드 타고 서준과 윤우가 씽씽 달렸어요.
윤우 킥보드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어요. 3세때는 끌어달라더니 4세되니
끌어주려면 만지지 말라고 성화에요.^^
제가 셋째를 핑계로 요즘 열심히 못 읽어주고 있네요.
dvd만 많이 보여주고...반성해야겠어요~~
이번 한주도 힘차게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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