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 비가 좀 왔지만 아주 많이 춥지는 않으시죠?
봄이 성큼 다가온거같아요. 유게방의 대들보였던 7살들은 이제 초게로 넘어가고 초등학교 준비하느라 바쁠거고 3-4세 아이들은 처음 어린이집 등원준비에 바쁠거고 올해 5-7세 친구들은 봄방학을 신나게 즐기고 있겠죠.
유게에 있을때가 책을 제일 많이 읽힐수 있는 나이라고 생각해요.
여행도 좋고 바쁘신것도 있지만 유아기때 꼭 영어책이든 한글책이든 많이 많이 읽혀주세요. ^^
읽기방 기존에 참여하시는 분들께 한가지 부탁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작년부터 제가 읽기방 맡았지만 계속 댓글도 저조하고 참여하시는 분들이 많이 안계세요.
새로운 분들을 대문지기를 부탁드려봤지만 대문도 안열려져 있는 경우가 많고 참여를 거의
안하시니 조금 힘드시더래도 읽기방 기존멤버님들께서 2번씩 맡아주시면 어떨까 제안을
해봅니다.
아침이 힘드시니 저녁에 미리 열어두셔도 좋구요. 아주 간단하게 멘트만 적어주셔도 좋구요. 읽기방이 점점 저조해지면 읽기방 방지기를 다른 분께 부탁드리는 수밖에 없고 최악의 경우에는 문을 닫을수도 있으니 조금만 더 참여를 더 자주 해 주시고 대문지기 힘들더래도 부탁드려봅니다.
읽기방 소개를 먼저 드릴께요.
쑥에 들어오시면서 눈팅하실때 유게를 떠나며를 꼭 읽으실 거에요. 예전에는 읽기방이 훨씬 더 활발하게 이뤘졌지만 유아들에게 절대 없어서는 안되는 읽기방이죠. 읽기방을 하다보면 의무적으로라도 책을 읽으주므로 우리 꼬맹이들에게는 나중에 큰 자산이 되죠.
박사님과 선배맘들께서 항상 강조하는 말씀이 초등 고학년부터는 책읽을 시간이 더 없으니 지금 유아기에 다독을 많이 하라고 하시죠.
눈팅하시는 분들 꼭 용기를 내셔서 함께 하세요.
매일매일 봄 읽기방은 3월 2일부터 시작입니다.
일주일에 3번 월, 수, 금 3일만 대문을 엽니다.
꼬맹이들과 북클럽 등 여러가지 활동을 많이 하시므로 3일이 좋을 듯합니다.
빨간날(공휴일)은 쉽니다.
첫주는 제가 대문 열겠습니다.
대문지기 맡아주실분이요~~~ 손 번쩍 들어주세요. ^^
대문지기 맡아주시면 됩니다.
1) 3월 2일 ~ 3월 6일 : 민정귀요미
2) 3월 9일 ~ 3월 13일 : 가토님
3) 3월 16일 ~ 3월 20일 : 천사새롬님
4) 3월 23일 ~ 3월 27일 : 천사새롬님
5) 3월 30일 ~ 4월 3일 : 릴리여우맘님
6) 4월 6일 ~ 4월 10일 : 릴리여우맘님
7) 4월 13일 ~ 4월 17일 : 민정귀요미
8) 4월 20일 ~ 4월 24일 : 축복또복맘님
9) 4월 27일 ~ 5월 1일 : 호야수동님
10)5월 4일 ~ 5월 8일 : 호야수동님
11)5월 11일 ~ 5월 15일 : 오드리헵번님
12)5월18일 ~ 5월 22일 : 맹이혀니맘님
13)5월 27일 ~ 5월 29일 : youralways님(공휴일은 쉽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을 위해!!!
1. 읽기방 운영 : 봄, 여름, 가을, 겨울 학기로 나눠 운영합니다.
일년내내 열리는 읽기방이지만, 대문지기도 새롭게 모집하고 분위기를 바꾸는 의미에서
학기제로 운영하고 있어요.
-봄학기 : 3월, 4월, 5월
-여름학기 : 6월, 7월, 8월
-가을학기 : 9월, 10월, 11월
-겨울학기 : 12월, 1월, 2월
2. 봄학기 시작과 방법 : 3월 2일부터 3번(월, 수, 금) 댓글달기
3월2일날 시작하는 날 아이 소개하고
그 전날까지 읽은 소개하고 사진 올리면 됩니다.
그러면서 아이의 일상이나 엄마의 수다 올려주시면 더 좋죠.
월, 수, 금요일에 대문이 열리니
월요일엔 금~일요일까지 읽은 책을
수요일엔 월~화요일까지 읽은 책을
금요일엔 수~목요일까지 읽은 책을
올려주시면 되어요. ^^
3. 참여자격 : 누구나
쑥쑥의 엄마면 누구나 가능하답니다.
4. 책의 조건 : 아무책, 만화책이든 그림책이든 아이가 읽은 책이면 모두 가능합니다.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아이가 읽은 책이면 모두 올려주세요.
우리 꼬맹이들은 엄마가 읽어 준 책이 대부분이에요.
누구나 참여가능하니 주저말고 오세요~~~~
처음 오시는 분들은 대문지기 안맡으셔도 되어요.
그리고 다른 분들 댓글 달기 시작하면 한번도 뵌적이 없어도 친분이 생기고
정보도 많이 얻고 수다(^^)가 점점 늘어간답니다.
저는 여기 읽기방에서 수다도 수다지만 자극도 많이 받고 힘들때 위안도 많이 받는답니다.
민정이와 저에게는 없어서는 안될 읽기방이 되었어요.
쑥맘님들!!! 용기내셔서 꼭 참여해 주세요. ~~~~~~
겨울 읽기방 대문지기 해주셨던 분들 정말 감사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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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W 홧팅~! (chant, so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