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 3년차...
제가 전업으로 있을 때..아이들 초등 저학년때요..저는 직장에 다녀도 열심히 할 거라 생각했는데..
현실은 퇴근 후 집에와서 자기 바쁘더군요.
쑥과 함께 아이들이 컸는데 올해 횟수로 보니 9년차네요..손가락으로 세어보고 저도 놀랐어요.
정말 오래되었네요.
a,b,c도 모르는 아가들...영어동화책 읽어주며 키웠는데..아직은 많이 더 채워야 하지만 그래도 뿌듯한 마음이 있어요. 쑥이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오지도 못했을 테니까요.
다시
북클럽을 통해 열심히 활동하고 싶어요. 쑥에서 며칠 살았더니 의지가 막 솟아오르네요^^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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