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비중2. 에리카맘입니다~
연휴끝 봄방학기간이라 연휴분위기가 이어지고 계신가요?
저는 4남매 엄마입니다~
큰애는 올해 대학입학하고요,
예비중2에리카,남동생 둘이 있어요~
오늘은 애들 아빠가 삼남매 데리고 스키장에 갔어요.
저는 일이 있어 못가고 아이들 아빠와 함께 강원도로
새벽에 출발했어요~
모처럼 한가로운 오후를 보내고 있는데
남편의 전화가 걸려왔네요.
에리카가 다쳐서 응급실에 와있다고...ㅡㅡ
지금도 ct결과 기다리고 있답니다..
큰통증은 가라앉고 잠들어서 한시름 놓았다고 하네요ㅜㅜ
걱정말라며 저를 안심시키네요...
며칠 입원하게 될것 같아요..
아이들 키우다보면 참 많은일을 겪네요~
오늘 스키타러 간다고 휴일임에도 공부미리 해놓고
갔는데 괜실히 미안해지는 저녁입니다.
첫대문을 열면서 좋은소식 못 전해드리네요ㅡㅡ
에리카는 봄방학동안에는 겨울방학때 진도를 제대로 못나가서 수학에 더욱 집중해서 진행하고 있어요.
수학-2-1학기 5단원 나가고 있구요~하루3장씩
(심화는 빼고 합니다)
영어-과외 주2회 -브릭스2. 마무리,
단어-하루30개. 캘린더미스테리 하루1권음독
천일문 문장10개 암기-격일로~
이정도 진행하고 있어요.
모두들 봄방학 어찌지내고 있나요?~^^
궁굼하네요~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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