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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3

  • 데니맘
  • |
  • 2010-06-02
8

                Good Progress(훌륭한 진전)

 

p. 92 : orb 구  radial 방사상의   

p. 93 : snare 올가미 덫  spinneret (거미 등이 실을 내는) 방적돌기

p. 94 : pay out 지불, 지출하다  block letter (인쇄) 블록체(모두 같은 굵기)

p. 96 : swell 부풀리다, 의기양양해지다   tie-up 외양간  crate 나무상자, 대바구니

p. 97 : alder 오리나무  hinge 돌쩌귀, (문)경첩  tattered 너덜해진, 황폐한  crumple 구기다

          spike 대못  stopper (병, 관)마개, 꼭지   rummage 뒤지다, 샅샅이 찾다

p. 98 : preshrunk 방축 가공한

p. 99 : flake 얇은 조각, 박편  cardboard 마분지, 보드지  triumphantly 의기양양하게

         radiant 빛나는, 기쁨에 빛나는, 방사의

p. 101 : may as well ~하는게 더 낫다  romp 까불며 (장난치며) 놀기

p. 102 : thrash 버둥대다  tackle ~을 붙잡다  swoop 급습하다, 급강하하다  mass 덩어리

p. 103 : sag (무게로) 한가운데가 축 늘어지다, 처지다  dodge out 잽싸게 몸을 피하다  lash 때리다

          budge 조금 움직이다  aeronaut (경기구) 탑승자

p. 104 : dung 똥, 거름  thrush 지빠귀새  rush 골풀

 

 한밤 중 모두가 잠든 사이 Charlotte는 부지런히 거미줄을 짜기 시작합니다. T부터 시작해서 E, R, R, I, F,

I, C까지 힘든 작업을 하네요.  다음날 Lurvy가 또 다른 기적인 TERRIFIC을 발견하고 농장 식구들에게

알리고 또 그들은 주변에 알려 소식을 퍼뜨려 많은 사람들이 Wilbur를 보러 왔습니다.

그날 오후 Mr. Zuckerman은 Lurvy에게 거름 대신 깨끗한 짚을 돼지에게 깔아 줄 것과 또 9월6일 품평회에

Wilbur를 데리고 가기 위해 나무상자를 짜줄 것을 지시합니다.

 

사과 과수원 아래 쓰레기 더미에서 Templeton은 또다른 기적의 단어인 radiant를 찾아내게 되고, Wilbur는

기쁨에 빛나는 모습에 걸맞게 연습을 하네요.

피곤에 지쳐 자리에 누운 Wilbur는 Charlotte에게 이야기를 해달라고 졸라댑니다.

Charlotte는 개울에서 거미줄에 물고기를 잡은 사촌과 또 거미줄로 풍선을 만들어 옮겨다니는 또 다른 사촌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자장가를 불러 Wilbur를 재우네요.

 

 참으로 재주도 많고, 이야기도 잘하고, 또 다정하기까지 한 친구네요^^

 

미션 1. 큰소리로 읽기, please~

미션 2. 만약 동물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다면, 좋을까요 나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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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06-03 11:23
답댓글

1. 큰소리로 읽기는 목이 좀 나아지면 할께요..

저희애들이 또 열이올라서 며칠간 밤샘간호(?)를 했더니 저도 목이 부었답니다...간신히 정신차려 아침먹이고 학교와 어린이집 보냈는데 괜찮을지...정말 힘든 2010년 봄입니다.

 

2. 정말 밀리님의 답글이 웃깁니다. 그렇지요..고기 못먹겠죠?

앤님의 말씀처럼 사람 말 알아듣기 힘듭니다... 아니...못 알아들은척도 해야하고 몰라도 아는척 해야하는 경우도 있고 참 세상살기 힘들지요? 그런데 그 많은 동물들의 말을 알아듣는다면 Dr. Dorian 같은 분들이 많아야 할거에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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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5 06:09
저도 힘든(?) 2010년을 보내고 있네요. ㅠ.ㅠ
우선 저 자신과 주변인들의 건강 문제가 주범이고요, 또....
집터가 안 좋은가 의심도 하고 있다니까요 ..ㅠ.ㅠ
앞으로 좋아지겠지요...그렇게 믿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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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6-03 10:43
답댓글

1. 입이 너무 뻑뻑해서 죽는 줄 알았네요. 큰 소리로 읽는 것은 너무 어려워요..그래도 했습니다.

2. 밀리님 답 너무 웃겨요. 고기를 먹지 못한다.  하하하!!

   글쎄요. 사람 말 알아듣기도 힘든 세상에 동물들까지 제게 말을 건다면 아니. 그들의 말을 알아듣는 다면 너무 살기 힘들거 같아요. 어디 개미 밟을까봐 걷기나 할 수 있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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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주니
  • |
  • 2010-06-03 11:34
앤님...지난미션에 친구에관한 얘기를 했잖아요.. 글쎄 어제 마트에 갔다가 그 친구를 만났답니다..너무 놀랬어요. 뭔가 통했을까요? 지역도 틀리고 해서 다니는 마트도 틀린데 어쩌다 그시간에 우리가 만났는지... 신랑이랑 오붓하게 왔더라구요..저는 애들 기다려서 정신없이 인사만하고 나왔지만 보고픈 친구를 잠시 만나서 정말 좋았죠.

저도 제딸 샐리의 독서레벨업 때문에 고심중입니다...작년가을부터 올 3월까지는 그래도 착실하게 읽어왔거든요... 정독은 아니고 집듣이긴하지만요.. 매직트리 41까지 읽었구요.. 올초에 A to Z 중간정도까지 읽었나봐요. 처음엔 A to z 재밌다며 읽어대더니 개학하면서 학교숙제 많아지고 학원숙제병행하면서 읽는시간도 줄고 ~지금 현재 자기 읽고 싶은 책 있으면 꺼내서 읽는정도입니다.
매직트리는 중간중간 몇번씩 듣고싶은것 더 들었고... 당근을 뭘 써야할까요.. 지금 학원을 정리할까 생각중인데 그것도 쉽지만은 않아요..주2회. 앞으로 수학공부도 더 해야하는데 걱정입니다. 갈수록 수학의 중요성이 실감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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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06-03 13:59
당연히 당근은 아이가 고르게 해야지요. 당근마저도 엄마취향에 맞추면 그게 어디 당근인가요..
그런데 제가 곤란한 표정을 지으면 우리 딸 이렇게 말한답니다. "엄마. 내가 일단 갖고 싶은 거 고를테니까 너무 비싸면 비싸다고 이야기 해. 그럼 내가 다른 걸로 바꿀테니까.." ㅋㅋㅋ 고양이 쥐 생각하지요? 어떤 책이든 시리즈를 다 읽어야 할 필요가 없다는 게 제 신조입니다. 재미있어서 다음편이 막 땡긴다면 모를까. 굳이 시리즈를 다...
그래서 저희집은 뭐든 몇 개씩 있읍니다. 네잇더 그레이트 몇 개. 쥬니비 몇 개. 매직트리 스물몇개. 등등... 대신 동레벨의 단행본들이 좀 있구요.
A-Z 별로이면 기냥 패쑤~~ 하세요. ㅎㅎ

아 참 친구분 만나서 참 좋았겠네요. 친구는 얼굴만 봐도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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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5 06:12
맞아요, 사람 말 알아 듣기도 바쁘다니까요. 평범한게 좋다고 만약 동물의 말이나 귀신(혼령)을 볼 수 있다면 ...으 생각만 해도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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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리
  • |
  • 2010-06-02 16:59
답댓글

1. 읽겠습니다.

2. 장점과 단점을 그냥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았는데요

동물의 말을 알아듣지 않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지금이 행복합니다.

장점: 알지 못한 비밀을 알수 있다.

단점 : 시끄럽다. 고기를 먹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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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니맘
  • |
  • 2010-06-05 06:16
하하 저도 젤 먼저 생각한게 소, 닭, 돼지 등 고기를 못 먹을 듯. . 아주 가끔 가족과 함께 보신탕도 먹긴 하는데 ...애써 식용과 애완은 구분해야 된다고 자신을 설득한답니다.
그렇지만 가끔 TV에서 식용으로 길러지는 가축들의 열악한 환경을 보면 눈물이 날정도로 그들에게 미안해진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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