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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I'll be right there -the 4th mission

  • 이슬사랑
  • |
  • 2016-02-01
3

Chap. 8

1. Yoon과 Dahn의 편지가 오고 갑니다. 읽으면서 학창시절 위문편지 썼던 기억과 군대간 친구와의 편지가 떠올랐어요. 편지나 군인아저씨(?)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지요...

 

Brown N.B. 8

왜 이리 슬프고 안타깝고 하던지...

2. Yoon의 사촌 언니는 가장 고통스러울 때가 주변에 사람이 없을 때라고 합니다. 요원님들은 언제 가장 고통스러우세요?

 

Chap. 9

3.  Myungsuh 말대로 모르는 사람 100명을 껴안고 나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10명째 사람은 당황스러울 듯 싶네요.. Myungsuh는 Yoon에게 어떤 느낌을 전해 주려고 이런 제안을 했을까요? 요원님들의 생각을 알려주세요.

 

Brown N.B. 9

4. Miru가 살았던 방에 여자분이 살고 계시네요. 그 분은 Yoon을 보고 Miru인줄 알고 고맙다고 합니다. 고맙다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요즘 자기주도와 코칭에 대한 책을 읽다보니 이 소설은 최근 저를 되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20대, 30대 뿐 아니라 10대 때 추억까지 들춰내는...

 

우린 참 많은 아픔을 겪었는데요...

아픈 만큼 성숙 해 지는거 맞겠죠?

 

여전히 춥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즐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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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6-02-18 21:03
답댓글

1. 위에 썼듯 군대간 친구와 편지왕래가 있었습니다.^^;

 

2. 요즘 저의 고통은 시력입니다. 몇 개월 전 시력이 저하되어 렌즈의 도수를 낮추었는데 최근에 더 나빠졌어요. 학원 아이들이 노안이라고 우수게 소리에 저도 그래.. 맞다.. 하며 수긍했습니다만... 교재를 볼 때 시력이 안 맞으니 남다른 고통이 있습니다. 게다가 밤에 책을 읽다보면 두통까지 동반하니... ㅠㅠ

 

3. 분노를 포옹으로 치유 해 주고 싶어서... 이지 싶어요...

 

4. 방이 어두웠는데 활짝 핀 백합으로 환해졌다며 고맙다고 합니다.

 

 

명서가 미루집에 방문한것인데 왜 질문은 윤이 방문한 것처럼 했을까요? ^^;

죄송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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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6-02-10 17:15
답댓글
1) 위문 편지를 써본 덕은 있으나...특별한 일화는 없네요.^^;;

2) 가족의 건강이 안 좋을때...가장 힘들더라구요.

3) 친구의 죽음으로 인한 상실감으로 인해
확실한 대상도 없이 표출되는 분노를
오히려 불특정 다수의 대상을 표옹함으로서 치유하라는 의미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4) 전에 살던 미루가 창 밖에 심어놓은 백합이 꽃을 피운 덕분에
지하에 있는 방이 환해졌다며 고맙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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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6-02-18 21:11
원영사랑님 말씀대로 가족의 건강이 안 좋을 때가 가장 힘들듯해요..
아직 특별히 가족 중 편찮으신 분이 안 계셔서 그런지 현재 불편함이 고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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