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매일매일 읽기방]누구나 환영해요.#23

  • 나림재훈맘
  • |
  • 2014-10-29
25

날씨가 갑자기 많이 추워졌어요. 아이들 겨울 외투는 꺼내놓으셨나요?

저희집 아이들 아침마다 목에 손수건 두르고 얇은 패딩 잠바 하나씩 입고 나가요.

읽기방을 미리 열어 놓을까 아니면 내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열까 하다가 애들하고 같이

자버렸어요. 읽기방 대문지기로 늦게 잠 안자고 읽기방 여는것보다 새벽에 일어나서 읽기방 여는게

덜 부담스럽네요. 오늘은 아침에 일찍 재훈이 어린집차 태우고 저도 일찍 외출한답니다.



 친정아빠가 저에게 선물 주신 대봉 감이예요. 친정집에서 감 한상자 사시면서

저희집이랑 오빠네가 생각나서 한상자 더 사서 나눠주셨어요. 지금은 딱딱해서 못 먹고

시간 지나면 말랑말랑 해져서 숟가락으로 떠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홍시도 잘 안 먹는 저희집 아이들 할머니 손에 온 감 보더니 이건 먹겠다고 약속하네요.


월요일에 어린이집에서 서울에 있는 과자공장 견학갔다왔어요. 하원하면서 받아온 선물상자에 껌, 과자 등이 들어있는데 과자 한봉지만 꺼내주고 나머지는 간식통에 넣어 버렸어요. 저희집 간식통은 제 허락 없으면 못먹어요. 건선이 약하게 있는데 혹시 먹었다가 피부에 올라올까봐 아이들이 잊을만 하면 하나씩 처리하고 있어요. 


책 사진을 찍을께 없어서 어린이집 등원하기 전에 똥자루 굴러간다와 거짓말을 읽어주었어요.

여전히 똥, 방귀 단어가 들어간 책을 좋아하지만 요즘은 줄거리가 재미있는 책도 잘 보네요.


요즘 헬로우리더 시리즈 읽게 하고 있는데 두번째 읽더니 요즘은 자기가 너무 잘 읽는거 같다고 하네요. 그 자신감으로 다른 책도 쭉 잘 읽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네요. 엄마가 너무  디밀지 않고 살살 가봐야겠죠.



추천 공유
  • 댓글 2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천사새롬
  • |
  • 2014-10-30 07:55
답댓글

음음.. 제가 연시감, 대봉 굉장히 좋아해요. 결혼 전에는 엄마가 꼭꼭 챙겨두셨고 퇴근 후 거의 매일 한 팩씩(4~5개) 먹었어요. 초겨울까지 이 맛에 얼마나 행복했는지.. 지금은 제가 챙기려니 잘 안되더라구요. 제 영향인지 챠니도 요즘 연시감 무지 잘 먹어요. 숟가락 들고 둘이 경쟁하면서 먹어요. 나재맘님 대봉감 보니 부럽~ ㅎㅎ

 

6세 챠니.

챠니는 지난 주말 연주회 후 사기가 충천해있어요. 자신감 쑤~욱~  노느라 정신없답니다.

수영 갔다 와서 평소같음 집에서 놀았을텐데 월요일 오후에는 친구와 자전거 타고 놀더니 집에 와서 뻗어버렸네요. ㅎㅎ

가을이 깊어가는 시간이 아까워 챠니 일찍 하원시키고 동생과 근처에서 가을 햇빛바라기 했어요. 챠니도 바스락거리는 낙엽 밟으며 던지며 가을 만끽하네요.

 

'아주 머나먼 곳'은 '모리스샌닥' 작가의 책인데 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괴물들이 사라졌다'를 쓴 작가라니까 챠니, 아는체 하면서 당장 그 책을 꺼내와서 같이 봤어요.

윙윙윙 꿀벌도 몇 번 반복해서 보구요.

'김유신' 읽으면서 '문희,보희' 이름을 꺼냈더니 김유신이 문희 오빠라는 사실에 놀라요. 비단 치마를 주고 오줌누는 꿈을 샀다는 사실 때문에 문희 책을 재미있어 하거든요. 챠니 유치원에도 그 책을 가져가더니 친구들에게도 인기 만점이었다고 얘기해주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30 09:59
모리스샌닥은 참 유명한 그림책작가죠..저도 처음 접했을 때,괴물들이 사는 나라에서 신선한 충격이었죠. 챠니가 읽는 책은 왜 제가 더 읽고싶어지죠?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30 12:07
챠니는 책을 참 재미있게 보는거 같아요~~~^^
챠니 두발 자전거를 타나 봅니다... 잘 타는거 거 같아요~~~ 소윤이는 얼마전 두발에 도전 했다가..
엄마.. 조금더 크면 하자 였답니다.. 포기하는건 아니냐고 물으니.. 아니라며... 조금더 커야될거 같다하더라고요...그래..그러자 했어요..ㅋ
낙엽 밟기 좋으네요... 아~~ 주말에 낙엽밟으러 가자 했는데... 흑흑흑 비소식에 슬프답니다..
평일엔 하기 힘든 일이라....ㅜ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0-31 01:26
낙엽을 밟아볼 기회를 주셨군요. 요즘은 일부러 치우지 않는 공원에 가야만 낙엽이 쌓여있더라구요. 친구들도 김유신 책에 관심도 많은가봐요. 저희집에선 첫째가 보던 책인데 친구들한테 얘기해도 모르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주말에 비온다고 해서 집에서 뭐해야 하나 고민만 하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31 13:09
가을에 자전거도 타고 낙엽밟는거 좋아하지요. 민정이도 아서책이든 클리포드에 낙엽에서 뛰는 장면이 나와서인지 낙엽에서 점프하는 거 좋아한답니다. 챠니가 김유신의 이야기에 푹 빠졌나봐요. 책읽기가 탄탄히 되어 있어 이해도도 굉장히 높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축복또복맘
  • |
  • 2014-10-29 16:39
답댓글

대봉 맛있겠어요!!^^ 냠냠ㅎㅎ

5세 안철♥ 이번주 바쁜주네요~ 월화 누나 첫시험다운시험을 보았고. 토욜 교회 어와나클럽에서 자동차경주가 있을예정이라 자동차 색칠중..(아빠랑 나무깎아 만들었고 너무 바쁘셔서 색칠은 제가도와주기로ㅎㅎ사진은 담주에~^^) 일욜엔 철이 주일학교 유아부에서 설교 도우미로 가족연극이 있어요. 철이가 바울역.. 배타고 선교 여행하는 장면~ 그래서 배 만들고있어요ㅡㅜ애들은 신났고 집은 난장판ㅋ 그래서,,, 책을 많이 못읽었지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0-29 19:27
주말에 교회에서 행사가 많은가봐요. 사진 보고 설명 못 봤으면 무엇을 하는지 몰랐을 거예요. 자동차를 만드는 거군요. 아빠랑 같이 자동차 만들어서 너무 재미있어했겠어요. 누나도 같이 색칠하고 온 식구가 같이 했군요. 가족연극도 준비하셔야하고 이번주 정말 바쁘시겠어요. 책 많이 못 읽으셨어도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 만들어주시는 거니 너무 아쉬워하지 마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30 09:53
철이네 주말은 항상 교회와 함께 하는군요. 매번 철이에 맞추어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은 것 같아요. 가족연극도 재미있겠어요.
철이와 휘가 열심히 배 만드는 모습이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30 10:00
우와~~~책보다 더 재나는 활동인걸요?
이번 주 기대됩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30 12:10
누나 첫시험 긴장안하고 무사히 치뤘을까요??? 엄마가 더 바빴을거 같아요~~~
철이는 교회 활동으로 인해 참 바쁜거 같아요... 활동 또한 즐거워 보이고요....^^
철이의 가족연극도 자동차경주도 기대되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31 13:12
철이는 교회에서 활동도 많이 하고 정말 재밌게 노네요. 유아부에서도 지루하지 않게 프로그램을 짜서 실시하니 아이들이 교회가는 것을 더 즐거워 하겠어요. 철이와 휘가 만든 배 그럴싸 한대요. 박스로 직접 만든거라 더 좋아하지요? 민정이도 자기가 직접 만든 것은 어찌나 아끼든지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youralways
  • |
  • 2014-10-29 14:01
답댓글

5세 현식

아침 날씨가 너무 쌀쌀해서 하나. 둘 감기 주의보가 발동되네요..다행히 저만 괜찮은 ..엄마니까 아프면 안된다는 사명감으로 버티는 중..
엄마니까..
엄마라서..
지난주부터 멍~~~때리고 일탈중인 한 사람이어요ㅠ 큰 숙제 하나 하고 나서 더 잘할 줄알았더니 어휴~~제 일이나 바깥일이나 전화로 아이나 어른 상대하는 일인지라 머리 아픈 일들이 한둘이 아니고 의견조율하고 상담하는 게 요즘 너무 어려워져서(여기가 편해서 주절주절 중이어요ㅠ)..
몰라서 시작한 공부인데 알수록 어려워지니..
이 소용돌이 끝나면 좀 정리가 되려나요?

우리 현식이는 주말동안 부산에 큰외삼촌댁에서 외사촌누나한테 딱 붙어서 소이누나~~~소이누나~~~하며 놀다왔지요..제 누나랑 그리 친하면 얼마나 좋을까마는..ㅎ 부산해양박물관 가서 체험,마술쇼보고 좋아하는 물고기들 만나 팔딱팔딱 뛰다왔지요..

책은 뭐 틈틈이 읽고..며칠동안 거의 제가 비몽사몽이어서 아이들의 뽀뽀세례에도 불구하고 레드썬~~~@@@
어제는 늦게 데리러 가서 미안한 맘에 "업어줄까?"했더니 너무 좋아하더라구요..캄캄한 길 오며 어찌나 노래를 크게 부르던지..아파트 떠나갈듯하더라구요..자주 업어줘야겠어요(엄마가 작아서 앞으로 업어주기가 쉽지않을듯ㅎ)

어쨋든 노력중이니 또 제 리듬 찾아가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4-10-29 19:31
현식이 엄마등에 업혀서 너무 좋았겠어요. 재훈이는 7살이지만 몸무게도 적게 나가고 작은 편인데 이제는 제가 업어주고 나면 며칠 허리가 아파서 고생해요. youralways님이 많이 바쁘셨군요. 그러게요. 저도 주말이 되면 토요일 아침에는 아이들끼리 일찍 일어나서 놀게 하고 저는 늦은 아침을 시작하는 편이예요. 주말이 되면 긴장도 느슨해져서 여기저기 아프더라구요. 주말에 혼자 놀지 않고 외사촌누나와 같이 놀아서 엄마를 덜 찾았을거예요. 엄마는 슈퍼우먼이지만 가끔은 건강관리 잘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천사새롬
  • |
  • 2014-10-30 09:56
엄마가 아프면 모두 all stop! 우리들이 스스로 건강 챙기면서 아프지 않도록 하자구요.
부산은 너무 멀어서 챠니와는 한 번도 가 본 적이 없어요. 언젠가 갈 날이 있겠죠~ 해양 박물관에도 가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릴리여우맘
  • |
  • 2014-10-30 12:14
엄마니깐 아프면 안된다는 사명감!! 아흐~~ 정말.. 제가 아프면.. 아흐~~ 아이도 저도 제자리 찾기가 힘들더라고요~~~저도 힘들땐 가끔 편한 이곳에 쏟아붓는거 같아요.. 따뜻한 댓글도 위로가 되기도 하고요... 일중에 쉬운일은 없겠지만..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이 스트레스도 많고 힘들더라고요.. 남을 이해하긴 더더욱 힘들거 같고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4-10-31 13:18
요즘 감기환자들 많아요. 저희집은 지난주에 식구대로 다 걸렸었어요. 지금은 많이 나아졌구요.
현식이 부산갔다 그랬지요? 해양박물관 가끔씩 사진으로 보았는데 여기도 괜찮군요. 저도 11월 중순에 부산갈일 있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마술쇼도 보고 현식이 완전 신났겠는데요.
우리 민정이도 가끔 업히려 하지만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지금 17kg) 오래 못업어주겠더라구요.
빨리 커야 하겠지만 커가는 게 아깝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5
  • 이전글 [칼럼]<과학이야기>인척하는 닭살이야기^^
  • 다음글 잘 가시오 신해철씨!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일매일 읽기방]누구나 환영해요.#23
    • 나림재훈맘
    • |
    • 2014-10-29
    25
  • 잘 가시오 신해철씨!
    • 홍박샘
    • |
    • 2014-10-28
    12
  • 이미지썸네일 58x58 작가별로 읽기[기타무라 사토시]
    • 원영사랑
    • |
    • 2014-10-28
    19
  • 이미지썸네일 58x58 그림 그리는 아이..
    • 효자매맘
    • |
    • 2014-10-28
    28
  • 행복하니까 웃는게 아니고 웃으니까 행복한겁니다
    • 오성식샘
    • |
    • 2014-10-28
    1
  • 이미지썸네일 58x58 [깜짝이벤트]할로윈즐기기- 투구와 갑옷 만들기
    • dkcarrot
    • |
    • 2014-10-27
    19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몰공구▶나를 따르라! Peppa Pig 최대 62% 할인
    • 운영자
    • |
    • 2014-10-27
    1
  • 잔꾀부리는 사회
    • 지나샘
    • |
    • 2014-10-27
    7
  • [SP5기] #117~118 숙제 제출방
    • 효자매맘
    • |
    • 2014-10-27
    78
  • [SP5기] #101-116 복습 숙제검사
    • 관심과여유
    • |
    • 2014-10-28
    4
  • 이미지썸네일 58x58 [매일매일 읽기방]누구나 환영해요.
    • 나림재훈맘
    • |
    • 2014-10-26
    26
  • **페파 피그가 와떠요.-맛배기(해상도 up! 스티커 추가))-
    • kachura
    • |
    • 2014-10-26
    1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