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배려한다는것, 사랑이라는 것이 요즘처럼 각박하고 개인주의적이다 못해 이기주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드는 요즘 세상에 참 찾아보기 드문일이죠.
너무 감동적인 이야기가 있어 다들 아시겠지만 이야기 해드릴려구요~^^
가을이라 학교에서 운동회를 한참들 진행했죠.
첫번째 이야기는 감동의 가을 운동회이야기 입니다.
얼마전, 용인의 제일 초등학교에서는 연골무형성증이라는 희귀병을 앓고있는 6학년 어린이가 있었는데, 병으로 인하여 항상 작은키라 달리기대회에서는 항상 꼴찌였다고 합니다.
그것을 너무 속상하게 생각하는 친구를 위해 같은반 친구들이 마지막 운동회에서 깜짝선물로 그 친구의 속도에 마추어 모두 같이 골여 1등고, 꼴등도 없는 모두 1등을 하여 모든 사람들을 감동시킨 일화가 있습니다.

아픈 친구를 위해 배려하여준 친구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피어나고, 배려받은 친구의 얼굴엔 감동의 눈물이 흐르는 사진~
이야기 듣고는 저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이 나더라구요.
서로 경쟁하여 일등하기 위하여 별별 수단을 다 동원하는 요즘세태, 초등학교만 들어가면 모두 경쟁자로 인식하기 시작하여 이상하게 돌변하는 학부모들이 많다는 이 세태에 너무 가슴찡하며 모든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혹시 몰라 관련기사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95464
이것도 친구의 사랑에 대한 표현이겠죠?
친구의 사랑이 이만큼 크고 감동시키지만 부모님의 사랑만큼 하겠습니까?
두번째 이야기는 엄마의 사랑이야기 입니다.
한 치매 걸린 할머니가 보따리를 들고는 길거리를 한시간째 헤매고 있더랍니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름도, 집주소도 모르고 단지, 딸이 아기 낳아서 병원에 입원했다는 사실만을 알고 있는 할머니의 가족의 소재를 파악하기 위하여 이리저리 수소문을 합니다.
결국 알아낸 사실은 할머니의 딸이 아기를 낳아 정말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전 우리 신랑한테 이 이야기를 맨 처음 들었는데, 보따리 들고 거리를 헤매는 치매노인이면 누가 버린거 아니여?, 병원에 입원해있다는 옛날 이야기만 기억하고 있나보네... 했었습니다
그런데 병원에 입원한 딸을 찾아가보니~

할머니는 들고 있던 보따리는 주섬주섬 푸르더랍니다.
거기엔 한시간도 넘게 들고 계서서 다 식어빠진 미역국과 밥등 아기난 딸을 위하여 할머니가 준비하신 음식들이 있었답니다.
그장면을 본 사람들은 모두 눈물을 흘렸다는......
치매란 자신도 잊어버리게 만드는 너무 안탑깝고 무서운 병인데, 자신도 기억하지 못하면서 사랑하는 자식을 잊지 못하는...
자식사랑은 병도 이길 수 없는가보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관련기사 링크 걸어드립니다~!
http://pop.heraldcorp.com/view.php?ud=201409191438038642896_1
여러분~! 부모님 살아실제 섬기기 다하여라~! 하는 말이 있죠?
저는 친정 아버지가 갑자기 암선고를 받고 삼개월만에 돌아가시니 그간의 세월이 너무 아타깝더라구요.... 친정 어머니또한 병으로 고생하고 계시는데, 건강할때 같이 놀러다니고, 맛있는거 먹으러 다니고 할걸... 하는 생각이 너무 많이 듭니다.
부모님의 사랑은 자식을 낳아보니 더 많이 느끼게 되는데, 얼마 남았는지 아무도 모르죠~ 그러니 보머님들과 즐거운 시간 많이 갖도록 노력하자구요~^^
긴 시간이 남아있다면 더 행복한 시간을 오래동안, 짧다면 짧은 시간이나마......
비가와서 괜히 다운되어 이런저런.... 주저리주저리.... 했네요 ^^;;;
아무튼 사랑이 싹트는 쑥쑥~!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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