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는 또 다르게
신경 쓰이네요..
요즘남아들 에너지 넘치는데
제가 삼남매 키우면서 힘들다구
여기 저기 다니기보단
집에 있는 편이었는데
많이 나가봐야 하나요?
선배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딸이랑는 또 다르게
신경 쓰이네요..
요즘남아들 에너지 넘치는데
제가 삼남매 키우면서 힘들다구
여기 저기 다니기보단
집에 있는 편이었는데
많이 나가봐야 하나요?
선배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요..
저희 둘째도 맘여리고 소심해요 또 말도 느렸던 터라 아직도
앞에 나서는걸 싫어하더라구요
근데 박사님 말씀처럼 운동이 답인것 같아요
누나가 자전거 보조바퀴를 뗄때 같이 연습했는데 친구들보다 조금 빨리 두발자전거 타게 되었다고
자신감이 급 상승했어요 태권도도 싫다고 했었는데
분위기 탔을때 등록시켜버렸더니 요즘은 더 자신감이 업 되었답니다.
성격이 완전히 바뀌지는 않겠지만 조금씩은 변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울 둘째도 6살이예요 ^^
저희도 둘째땜에 고민이 많아요
남자 애인데도 너무 여리고 소심해서....
저는 올해초부터 스피치 학원까지 보내고 있어요
대단한 뭔가를 바래서가 아니라 친구들과 있을때 제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라고...
운동을 하나 시켜보시지요.
저도 샌님 중에 샌님을 키웠는데 키울 때는 편했어요.
그런데 초등 다닐 때 많이 치이더라고요.
온갖 운동을 다 했습니다.
이젠 상남자 중 상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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