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사진의 아이 표정이 마음을 울리네요.

저 사진의 아이 표정이 마음을 울리네요.
자신에게서 나간 나쁜 기운이, 결국은 자신을 힘들게 할 때가 있어요.
자존감.. 남을 위한 배려로
자기 스스로가 배려받는 느낌이 드는 거겠죠?
정말 이쁜 아이네요..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엄마들 온갖 노력을 다 하시는데,
정작 우리 엄마들 본인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노력은...
이 사진 보며 난 날 사랑하나? 다시 생각해 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으니깐요... ^^
정말 맞는 말씀이세요. 사소한 친절이 내게 주는 행복감은 엄청 크죠.
요즘은 남에게 베풀면 내가 손해라도 보는양 퍽퍽해진 것 같아요.
쑥쑥에 오면 조금 느긋해지죠. 내 아이만이 아니라 같이 키우자고 하니까요.
[SP5기 B반] 숙제방 #113~114
벗이 보내온 메시지
매일매일 읽기방-#16(누구나 참여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