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둘째 보내고 컴 앞에 앉았어요.
아침마다 대문을 열어주신 분들~ 정말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둘째 나갈 때 같이 나가서 이시간에 주로 작업실(그림)에 앉아있는데, 거긴 컴이 없어요. 그다지 필요성을 못 느껴, 오히려 방해가 될까봐 설치 않했거든요^^ 오늘은 집이랍니다!!
사실,, 그저께부터 몸이 으슬으슬하더니 몸살이 났어요 ㅠㅠ 오한과 열로,, 어제는 교회도 못가고 병원가서 수액 맞고 왔네요...
이번 주 제 시간에 제가 대문 잘 열 수 있기를 기원해주세요!!^^;;

주말에 물감으로 그림그리기를 했어요! 제목은 "우주선"! 요즘 한창 열작하고 있어요~^^
오른쪽 사진을 어린이집 선생님께 전달을 잊지 않기 위해 철이가 직접 포스트잇에 불러주는대로 그린 글씨예요!
유제품, 밀가루, 계란 흰자를 못먹는 철이...ㅠ 식단표 간식에 크림빵이 적혀있는 걸 보더니, 누나가 크림빵을 좋아해서 갖다준다고 적은 거예요! 아직까지 크림빵을 받지 못했는데ㅎㅎㅎ 조만간 식단표에 크림빵 써있을 때 꼭~ 받아올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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