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꼬맹이가 재미있게 본 책들 중에 소개를 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이 책은 작가때문에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No! David 으로 유명한 David Shanon 입니다.
우리 꼬맹이가 워낙에 David시리즈를 좋아해서 이 책을 선택했구요.
예전에 유교전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데려왔습니다. 이히히
내용은 제목 그래도 오리가 자전거를 타는 내용입니다.
그런데 그 기술이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와~우 하는 탄성이 나오게 합니다.
한손으로 탔다가 두손 놓고 타기도 하구요.
더 재미있는 건 다른 동물들의 반응입니다.
말은 안하지만 속으로 자전거를 타는 오리를 비웃거든요.
그 중에서 쥐만이 본 생각을 이야기 하는 듯 해요.
하지만.. 마지막 반전..
결국 동물들은 다들 오리가 부러웠던 거지요.
그래서 운좋게 다들 자전거를 타보게 되고, 오리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합니다.
마지막 오리의 천연덕스러운 모습에 웃음이 납니다. ㅋ
이 책에서는 농장에 사는 동물들도 볼 수 있고요,
각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배울 수 있습니다.
duck - quck, cow - mooo
sheep - baaaa, dog - woof
cat - meow, horse - neeeigh
chicken - cluck, goat - maaa
pig - oink, mouse - squeak
그리고
"that she thought was ~"이 패턴의 반복입니다.
익히면 좋을 듯 해요
외국인이 읽어주는 유투브 동영상입니다.
http://www.youtube.com/embed/qF86ivitbdA
퍼오기가 잘 안되네요...
읽으면서 재미있기도 했지만, 우리들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잠시 들었습니다.
아래는 데이비드 새논의 책들입니다.
전 데이비드 시리즈는 거의 다 있는데
자신들과 비슷한 데이비드의 모습에 아들이 좋아합니다.
작가에 대해서는 다음에 다시 한번 리뷰를 올릴께요^^
뽑아만 놓고 제대로 읽어 보지를 않아서요..(첨부해두었어요^^)
홈페이지가 있을 법도 한데..못찾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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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소개 - Duck on a Bik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