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하고도 벌써 열흘이나 지났습니다.
다들 방 학 잘들 보내고 계신거죠?
그동안 회원이 좀 더 오시려나~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제 회원 모집 마무리하고 우리 모인 식구들 자기소개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회원들 아이학년 자기소개 부탁드리고요,
2016년을 대하는 각오한마디? 정도 해주심 될 것 같습니다.
소개 끝나면 한 주마다 번갈아 대문 여는 순서 공지 나갈 터이니 보시고
들르시어 댓글로 이야기 나눠주시면 됩니다.
강제성이 없다보니 한편으론 편안하기도 또 한편으론 시들하게 느끼실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서로 이야기 나누면 좋을 것 같은 점 있으면 대문 여실 때 주제? 삼아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시시콜콜 어디 얘기할 곳도 물어볼 곳도 없을 때 이곳에 와서 부담없이 이야기 나누다 보면
답이 나오더라구요~~^^;
자, 그럼 제 소개부터 할까요?
저는 2016년도 기준 중3 제이슨, 중1 로버트, 초1 주영 남아만 셋인 맘입니다.
둘째까지 중딩대열에 합류하다보니 한편으론 마음이 무겁기도, 또 후련하기도 합니다.
이제 제대로 두 아이 실력이 드러나게 될 것이기 때문이기도 하고
또 그러다보니 본인들이 느끼는 바도 있을 것이고..
첫 아이는 열정도 많았지만 시행착오도 많았구요, 둘째는 본인이 욕심이 많고 알아서 하는
스탈이라 손이 좀 덜 가긴합니다.
그치만 중딩공부를 과연 어찌 해 낼 지 사실 걱정이 앞서긴합니다.
이곳에서 맘들 얘기들으면 힘도 내고 자극도 받아가며 올 한 해 지내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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