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날 닮았쓰~~!!"
Sentence Puzzle 문장을 읽는 kellen을 보며 하는 남의 편 말입니다.
눈에 띄는 대로, 손에 걸리는 대로(?) CD틀어 주다,
파닉스도 좀 해봤다, 책도 쪼~~큼 읽어줘봤다...(올림픽정신도 아니고 참여만 디립다...)
그러다 SP를 모집하길래
'오호, 요건 (엄마)부담 없이 할 수 있겠다'싶어 덥썩 신청했어요.
어쩔 땐 어렵다고 투덜대고,
까만 건 글자, 하얀건 종이라는 것만 알고 잘려진 대로 맞추기만 하더니
책상위에 올려진 그림과 글자를 보더니 떠 듬 떠 듬 읽습니다. (SP #17,#18문장)

물론, 소 뒷걸음질로 이번에 아는 단어가 몇개 나오니 때려맞춘거디요^^.
혹시나 해서 다른 문장을 들이미니
"저에게 왜 이러세요?"라는 표정만....
"응용 안되는 건 너 닮았나 보다..."(남의 편 이럴껴?)
그렇게 시작하는 거겠지요.
조금씩 조금씩 가랑비에 옷젓듯이.



쑥쑥몰
체험이벤트



















SP6기 1반 숙제 검사 (~#15,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