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소나기가 몇번 오더니 오늘은 아침부터 흐리네요.
어제 밤 늦게까지 버티다가 12시 넘어 대문 열고 자야지 했는데 그냥 잠들어버렸네요..
읽기방 식구들은 모두 부지런해서리 일찍들 오시길래 얼른 대문 엽니다. ^^
4세 규민이
책은 많이 못 읽었어요. 많이 놀기만 했네요. ㅎㅎ




자긴 책 안 읽고 인형 친구들에게 책 읽기 해줬네요. ^^;; 읽기전에 노래로 "재밌는 동화가 왔어요~"
함 불러주고 책 읽어줬어요. ㅋㅋ
그리곤, 숨은 그림 찾기 공부도 하구요.. 월요일 대문 열고 수욜, 금욜 여니, 일주일에 2번
열면 어떨까 생각해봤어요... 3번은 좀 빠듯하다 해야하나...ㅋㅋ
아침에 바빠서 간단히 대문 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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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까지의 숙제 검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