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2016년이 밝았습니다~!!다들 좋은일들만 많이 많이 있으시길 바래요~~
2016년이라...바뀌는게 많으네요..
우선 둘째가 중학생이 되고 막둥이도 초등학생이 됩니다~ㅋㅋ
아, 그리고 제가 방장을 맡게 되었네요~~^^;
저도 부족함이 많은지라 배워가며 해야할거 같습니다. 많이들 도와주실거죠~?
다른 분들은 올해 어떤 변화들이 있으신가요?
아님 어쩐 계획을 세우셨는지죠?
전 우선은 큰 아이들을 위해 '기적의 국어 문법'을 사보았습니다.
얼마나 답답했으면....집에 온걸 보고는 넘 쉽당..싶었는데 둘째는 재밌다고 좋아라 합니다.
큰 애가 국어 점수가 넘넘 안나와서 내린 결론이었는데 뭐 둘쨰라도 건지면 됐지싶네요.
두 아이 앉혀놓고 두 챕터 정도 설명해주고 지나간지 이틀 되었네요. 책 읽는거 보면
둘째가 단어도 많이 모르고 해서 걱정이었는데 괜시리 안심이 됩니다.
학원을 안다니는 아이들인지라 방학떄 중학영어 3800제 중3용을 두 아이 똑같이 하라고 시켰습니다. 이 밖에 굴러다니는 하다만 독해집이나 문법책 등등올 겨울에 해치워 버릴려고 합니다.
큰 애는 grammar in use intermediate하던거, 둘째는 grammar in use basic을 하다 말았더군요..
글구 수학 다음학기거 조금씩 뭐 그러고 있네요. 일단은 며칠 지켜보다가 조정 할라구요.
한국 현대 문학도한 권씩 읽으라고는 했는데 반응은 영~~^^;
다른거 뭐 좋은 교재있음 알려주시구요, 체험학습이나 뭐 존거 있음 아무거나 알려주셔도 됩니다.
방학을 어찌 보내실지 이야기 나누어 보아요~^^
아, 둘째는 방학때 영어마을 캠프 신청했는데 아직 결과는 안나왔어요. 5박6일요~
얘 보내면 좀 한갓질텐데~~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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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숙제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