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
저희는 6/1에 이사를 해야해서 주말내내 분주했답니다...
이사가는 집, 도배 마치고, 간단히 청소한다는 게, 생각보다 너무 지저분해서
열심히 청소하게 되었네요..ㅠㅠ
덕분에 신랑이랑 저랑 둘 다 온 몸이 뻐근하다는..ㅡ.ㅡ
아~~이사하기 힘드네요..ㅋㅋ
이번 주는 자유미션인 거 다들 아시죠??
그동안 진행했던 미션 중에 보충하고 싶으신 주제나,
못 했던 미션 중에 해보고 싶었던 미션 더 보강해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미션을 내면서 느낀 점을 살짝 말씀드릴게요..
그동안 령돌맘님께서 내주시는 미션을 수행하는 입장이었다가,
제가 막상 미션을 내다보니 령돌맘님이 그동안 엄청 고생하셨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답니다.
그러니, 앞으로 미션 내시는 분들 기운내시라고..
혹시 미션을 수행 못하셨더라도 댓글로 수다라도 떨어주세요~~
우리 9기맘님들이 33분이나 되는데,
미션수행하시는 분들은 10분도 채 안 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9기 북클럽 잘 이끌어주신 령돌맘님께 고마움의 표현으로
미션 내시는 분들 고생했다는 마음의 표현으로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
그게 우리 9기가 앞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길이 아닌가 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함께 하는 우리 9기가 되길 바라며..
저는 이만 물러갑니다..^^
(아침에 주저리주저리 쓰다보니 횡설수설하게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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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H#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미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