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 반갑습니다~ B반 친구들 ^^
지난 주의 안나 베이비에 이어, 엘사 베이비가
아리스와 마리를 대신해 인사드립니다 ^^
숙제방 열게 되었다는 소식에 아리스와 마리가
가장 좋아하는 안나와 엘사 인형을 들고 직접 들고 나가
찍어 왔었는데요 ^^
지난번에 숙제방 열고,
서로 격려해주시는 우리 B반 어머님들의
아름다운 마음들과 주옥 같은 말씀들을 보며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
저희도 요새 일이 조금 많아지고 ㅜㅜ
아이들도 학교 행사가 많아져서 ㅜㅜ
수면 부족만 해결하기도 어렵게 느껴지는 ㅜㅜ
하루하루가 이어지고 있지만 ㅠㅠ
우리 반의 멋진 어머님들의 말씀들을 되새기며 ^^
화이팅! 하려고 하고 있고요 ^^

언어에 있어서도,
어떤 공부나 활동에서도,
무섭지 않다, 어렵지 않다,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것이 정말 중요한 요소라 느끼는데요.
하루에 한번이라도 꾸준히 해나가는 과정에서
습관처럼 몸에 베이고 익숙해지면서
언젠가 자기도 모르게 자신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 아닌가 합니다. ^^
어릴때 이런 과정을 접하는
우리 SP 친구은
자연스럽게 과정과 노력,
그리고 결실에 대해 배우게 되어
앞으로 뭐든지 할 수 있게 될거라고
믿슈미다~ >..<
특히 저는 힘들게 돌아가지 않고
쑥쑥에서 멘토가 되어주시는
선배맘님들과 선생님들을 만난 것이
정말 행운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고요 ^^

여튼, ^^
일주일에 두번 꾸준히 SP 를 하다보면
어느날 우리 아이들에게 영어가 편해지는
멋진 날들이 있으리라 믿고요~ ! ^^
많이들 바쁘시겠지만
아이들이 <노력에는 반드시 결실이 있다> 는 것을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반석의 SP 두장씩^^ 꾸준히!
함께 쌓아가요 ^^
그럼 우리 B 반 어머님들, 오늘도 건승 하시고요~^^
우리 B반 친구들의 예쁜 숙제 보여주세요 ~^^
------------------------------------------------------------
(*) 참, 다음주 숙제방 대문지기는
<우람사랑> 님
되시겠습니다 ^^
우람사랑님, 바톤 받아 주세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사다리답 수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