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목욜이네요 스승의 날이기도 하구요
꽃은 내일 보내려구요 오늘은 많이들 받으실테니^^
애리얼은 어제 7살 유치원때 선생님과 통화를 했어요
결혼식 때도 초대받아 갔던 선생님이시거든요
신나서 30분 가까이 통화하는 걸 보니 제맘이 더 뿌듯하고 좋더라구요~
선생님께서 애리얼 졸업할 때 꼭 학교에 오신다고 하셨다네요.
살다보면 지킬 수 없는 약속이 될 수도 있지만
말씀만으로도 너무 좋더라구요.
좋아했던 ,, 존경했던 선생님을 떠올려 보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도 좋지 싶네요.
즐거운 목요일되시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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