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유라 초1
원래 tv를 잘 안보는데도 많이 슬프고...
각종 루머들인지 진실인지 알 수 없는 말들 때문에 더욱 힘이 드네요...
저는 단원고 아이들과 또 그 아이들과 함께 나오지 못한 모든 분들의 기적을 자꾸만 기다리게 됩니다...
모두들 힘내세요..
전 얼마전 학원을 그만두고 작은 가게를 오픈했어요...
시간이 더 많이 부족해지네요...
아침에 바쁘다고 혹시 대문 여는것을 깜빡할까봐 지금 열어둡니다...
전 저녁에 유라랑 같이 해서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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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시 결과를 봐야 직성이 풀리는 이상한(?) 아빠표 영어(N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