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어머니의 처참한 절규를 들었습니다
죽은 자식을 확인하고는
절규하는....
세상 어느 누가 그 마음을 위로할 수 있을까요?
가슴이 먹먹해 그만 눈물이 핑 돌고 말았습니다
아무것도 하지못한 어른이라 부끄럽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부끄럽습니다
못다 핀 아이들이 못내 아쉽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일은 제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겁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그러했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 교사 회사원부터 시작 부모 형제 자매 이르기까지 각자가 자신의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다면
작지만 조금씩 세상을 바꿔갈수있지않을까요??
할수 있는 작은 것부터 조금씩 시작하렵니다
조금은 바뀐 세상을 기대해보며


쑥쑥몰
체험이벤트
















Little Critter 일정표 - 공유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