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구입한 물건 중에 대박인 것이 있어서 읽기방 식구들이랑 함께 가볍게 이야기 나눠 볼려구요..^^ 요즘은 인터넷 정보가 잘 되어 있어서, 보통 물건 하나 구입할 때에도블로거나 까페의 후기들 보고 참고해서 구입하기도 하는데상업적으로 활동하는 분들도 많아서 그것만 믿고 구입하기엔 몇프로 모자란 면이 있지요.남들은 좋다는 거.. 나는 구입해서 만족 못하는 경우도 있고..광고와는 달리 생각보다 조잡하게 만든 물건들도 있더라구요..그래도.. 이건 내가 정말 잘 샀다..살아가면서 나에게 유용했었던 물품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믿을 수 있는 읽기방 멤버님들이 한가지씩 얘기해 주심 재미있을 것 같아요..^^ 1) 세라믹 칼
칼날이 하얗고, 너무 가벼워서 첨 봤을땐 무시 했었는데
늠 잘 드는 거 있죠..이 거 쓰다 다른 건 못 써요... 그런데 최근에는 남편이 낚시에 재미를 들여서, 길쭉한 회칼을 하나 샀더라구요. 회칼로 소고기 써니까 와우~ 이것도 너무 잘 드는 거 뒤늦게 알게 되었어요..^^)2) 야채다지기 야채 다지기도 여러 회사에서 나오던데 줄 당겨서 야채 다져주는게 있더라구요.. 아가들 이유식 해 주고, 또 볶음밥이나 남은 야채 다져 놓을때 정말 편하더라구요.. 3) 테이프 커터기 집에 유아, 초등 있음 테이프 커터기 너무 유용해요.. 테이프 자르려고 일일이 가위질 안해도 되고, 아이들 그림 그린거 있음 테이프 커터기로 잘라서 바로 붙일 수도 있고.. 아이들 있는 집엔 이게 하나씩 다 있으려나요..? 4) 무한리필 프린터기 요즘은 자료를 찾거나 학교 숙제 해 가려면 프린터기는 꼭 있어할 아이템인 것 같아요..토너, 잉크도 비싸서 무한리필 프린터기 하나 들여 놓으니 잉크값 걱정없이 오래 쓸 수 있어서 좋네요.. 5) 참치액 참치액, 가쓰오부씨장이라고 팔더라구요..여러 메이커가 있는데, 특히 맛있는게 있어요..한번씩 국물요리 맛 안날때, 좀 떨어뜨려주면 맛이 틀려집니다.ㅋ


이번에 여행간 경주 테디베어박묵관과 리조트 수영장이랍니다.
아이가 읽은 책은 아래와 같구요..

다른 분들 이야기도 부탁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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