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민군 (8세)
좋은 주말의 시간이 되셨나요..?
토요일 잠시 비가 왔고 일요일은 날이 참 좋았지요..?
비오던 토요일엔 아이들과 수제비를 끓여먹었어요. 은양이 덩어리째 넣어버린 반죽이 익지 않아 씹을때 질감이 묵직했지만 아이들과 반죽을 띄우며 재미가 좋았지요. ^^ 피아노 치며 같이 노래도 부르고 아빠 직장에도 갔다가 쇼핑도 잠시 하고 집에 돌아와 고기 구워먹고..
일요일엔 아침 먹자마자 자전거타고 저쪽 동네까지 가 김밥으로 점심 사먹고 돌아오는 길에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에 들어와 간단히 피자로 간식, 또 공원에 나가 인라인 타기까지.. ^^; 돌아와서는 거품목욕으로 피로를 풀고요. 호호,, ^^
틈틈히 숙제 했던거 마무리 짓고 잠들었네요.
거실에서 마지막으로 sp 하고 치카치카했어요. ^^
엄마에게 문장 불러주고 엄마가 맞추기 했구요. (물론 제가 미리 읽어준걸 기억하고서..)

요건 엄마가 불러주는 대로 민군이 배열하기요.

아이들과 함께 한 SP 댓글로 올려주세요~ ^^
아, 그리고 다음주 대문은 레이레이님이 열어주세요!
흠..
이 밤에 저는 왜 이 곡이 듣고 싶었던 건지...^^;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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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기 숙제검사 1~28] 

